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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1 일반산업단지 준공 임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6일
10월 말 준공, 분양 80%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의 부족한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 신규일자리 창출 및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어모면 남산리 일원 805천㎡(24만3천평)에 대한 1단계 사업인 김천1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이 95% 공정률을 보이며 준공을 앞두고 있다.


 


현재 조성중인 산업단지에는 코오롱생명과학(주), 바이오라이트(주),한국에스엠티(주), (주)영해식품 등 4개 업체는 이미 공장건립을 완료해 가동 중에 있으며, 국내 최대의 건축ㆍ산업자재 생산업체인 (주)KCC와 (주)JH케미칼은 입주계약을 체결 한 후 공장건립을 위한 시설공사가 진행 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전체 13개 분양대상 가운데 9개 업체가 분양이 완료돼 분양률은 80%에 달하고 나머지 미분양 된 4개 필지(115천㎡)도 현재 분양협의가 진행 중으로 곧 분양이 완료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김천일반산업단지 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154KV규모의 변전소 설치공사도 올해 안에 준공예정으로 차질 없이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선5기 출범 이후 박보생 시장은 ‘김천발전 5대 프로젝트’ 사업계획 중 가장 우선적으로 ‘투자유치 3조원, 일자리 1만개 창출’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 해온 결과 지난 2009년 착수한 제1산업단지 조성이 곧 마무리 될 예정이다.


특히 김천산업단지는 다른 지역과는 달리 시가 직영하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함으로서 최대한 해당기업들의 입주 시기를 앞당겨 조기에 운용 가동될 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해왔으며 김천1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2,800여명의 신규일자리 창출과 지방세 세수증대 뿐만 아니라 총 1조1,200억의 생산유발 효과가 발생됨으로 인해 지역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혁신도시와 연계한 산업용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단계별 조성추진계획에 따라 진행 중인 2단계 산업단지조성 사업에 총 1,980억원을 투입 1,424천㎡(43만평)규모의 산업단지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실시설계를 시행 금년 4월에 경상북도에 실시계획 승인을 신청해 현재 행정절차가 진행중에있어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마치고 나머지 일부 관련 부서와의 협의도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사업시행을 위한 승인ㆍ고시와 동시에 보상협의절차 및 공사를 연차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박보생 시장은 “지난해 개통된 KTX역사와 내년에 완공되는 혁신도시조성과 함께 김천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산업단지 조성을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해 향후 50년 김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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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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