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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가쁘게 뛰어온 김천지역 자활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7일 시근로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박재홍 김천부시장, 오연택 김천시의회 의장, 배수향 도의원, 자활참여자, 관계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천지역자활센터 개소 10주년 기념 자활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기초수급자들의 취업, 창업을 돕는 후견기관으로 지난 2001년 설립된 지역자활센터는 지역의 척박한 자활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사업을 수행, 현재 12개 사업단, 3개 공동체에서 120여명이 자립을 위해 땀흘리는 기관으로 성장했다.


박재홍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정부의 복지 기본정책이 일을 통한 복지임이 분명한 만큼 자활사업에 정책의 우선순위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본다.”면서 “시도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자활사업 추진방향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자활>로 정하고 자활근로 체험 릴레이, 찾아가는 지역명사 특강 등을 통해 자활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유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자활참여자들이 지역의 양질의 일자리를 찾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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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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