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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구미 향토음식 발굴 요리 경연대회, 대상 전향란(은이 버섯 삼계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8일 금오산 분수잔디광장 일원에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조상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은 제3회 구미 향토음식 발굴 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구미를 연상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향토음식을 발굴하고 향토음식의 저변확산과 아이티 파크 구미가 음식문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대회는 2011 행복 나눔 박람회 행사와 병행 개최해 많은 관람객들에게 음식의 향연을 펼쳐 보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본선 28개 팀이 참가한 요리경연대회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6명의 심사위원들은 재료선별, 요리과정 맛과 멋은 물론, 향토성, 창의성, 특히 대중화 및 상품화와 관련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












  ▶추억의 교실


아울러 대회에서는 제50회 도민체전 성공기원 비빔밥 퍼포먼스, 추억의 체험관, 음식문화개선 위생용품 전시 및 시식코너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경연대회를 통해 발굴된 요리는 앞으로 외식업체 상품화 및 관광음식으로 활용하거나, 가정에서 대중화해 즐길 수 있도록 책자로 발간, 구미를 대표할 수 있는 향토 음식으로 자리매김 하게 된다.


<수상자>


▶대상/ 전향란(은이 버섯 삼계탕)▶최우수상 /학생부 신광진, 박신연(흙 두루미 쌀 건강한우롤),일반부 나지현(약선 토종백숙)▶우수상 /학생부 김승재,황희영(금오산약선 송이 떡갈비),학생부 문승진,김건우,고재탁(인삼으로 속을 채운 쇠고기 안심구이),일반부 김종순(황숙이 가을송이)▶장려상/ 일반부 곽태자(버섯사랑 아구사랑),일반부 서명숙,박정희, 김묘라(잉어약장찜),학생부 이수정,이현주,임희정(인삼속돼지고기등심말이),학생부 홍영희,이현주(비타민E 가득~연밥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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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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