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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금오산악제 및 제2회 구미시장기 등산대회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깊어가는 가을, 금오산의 정기를 이어받은 산악인들이 함께하는 제27회 금오산악제 및 제2회 구미시장기 등산대회가 9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구미시 체육회, (사)대한산악연맹 경북구미시연맹, 구미시 산악연합회가 주최ㆍ주관하고 구미시와 구미시의회, 구미시생활체육협의회, (사)대한산악연맹 경상북도연맹, 금오산상가번영회가 후원한  행사에는 강석호 경북산악연맹 회장, 이상호 구미시연맹 회장, 남유진 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및 도ㆍ시의원과 관내 산악회 회원 및 시민 2천여명이 함께했다.














 


시민 화합 한마당 금오산 등반 및 등산대회, 산신제, 기념식, 산악회별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된 산악제에서 이상호 회장은 “산악제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산악제를 통해 모든 산악인이 화합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83년 구미산악연합회로 발족한 (사) 경북 구미산악연맹은  2000년 (사)대한산악연맹 경상북도연맹에 가입했으며,   구미시민의 산악운동을 활성화와  시민의 체력향상, 우수한 산악인과 우수선수 및 지도자를 양성하며 대중적 산악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72개의 가맹단체, 경북등산학교, 구미시산악구조대 등에 걸쳐 1만5천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있는 연맹은 2008년 시승격 30주년을 맞아 40만 구미 시민의 염원을 담은 2008 yesgumi 초오유 원정대가 해발 8,201m의 초오유봉 정상에 구미시 깃발을 꽂고 무사히 귀환. 세계 각국에 구미와 구미산악연맹의 위상을 알린바 있다.














  ▶이상호 구미시연맹 회장













  ▶강석호 경북산악연명 회장/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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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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