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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기 시민명륜교실 개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한국도덕운동협회 경북협회 회장 김낙관

한국도덕운동 경북협회(협회장 김낙관) 시민 명륜교실이 제16기 수강생을 맞았다.


11일 입학식을 가진 120명의 16기 수강생들은 이 날 성기조 초대회장의 도덕성 회복운동 특강을 시작으로 11월 24일 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오라이온스 3층 회의실에서 전통적 윤리정신과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 및 생활법률 , 상식 등의 수업을 받게된다.












  ▶김낙관 협회장


11일 열린 입학식에는 구자근, 전인철 경북도의원, 정하영 구미시의원, 조영심 여사(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권순형 구미시 새마을 과장, 이병길 변호사, 성기조, 신원철 경북협회고문과 김낙관 협회장 및 각 기수 회장단 등이 참석해 새로운 수강생을 반갑게 맞아 주었다.


김낙관 협회장은 “우리나라의 충.효.예 사상은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 효도하고 상호간에 예의를 지키는 것으로 우리민족 고유의 정신이자 전통적 가치”라며“도덕 예절교육 가정에서 부터를 슬로건으로 물질이 중심이 되고 정신적인 가치가 경시되는 현대사회에서 올바른 사회상을 이끌어 내기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시민 명륜교실은 시민여러분과 소통하고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한편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지식 전달을 위한 것으로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혀 그 지식을 지역 사회를 위해 전해 달라.”고 덧붙였다.


16기 수강생을 맞은 시민 명륜교실은 20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수료 후 자동으로 명륜산악회 및 명륜봉사단 회원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80% 이상 출석하지 않을 시 수료증을 주지 않는 등 회원 자격이 엄격하기로 유명하다.














  ▶명륜교실 총 동창회 회장단












  












  












  















  ▶성기조 초대 회장












  ▶권순형 구미시 새마을 과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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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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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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