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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창조 제10대 경북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 취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청공무원직장협의회 강창조 위원장이 제10대 경북도내 시․군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에 취임했다.


13일 구미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정의용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경상북도 각 시.군 공무원노동자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강창조 협의체회장의 취임을 축하해 주었다.












  


강창조 신임 협의체회장은 “회원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주어져야 할 보편적 권리를 찾고 숨겨진 복지와 조직의 특수성을 이유로 말살되고 있는 시․군의 작은 목소리를 모아 힘 있는 협의체가 되도록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각 시․군 조직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하위직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대외적인 노력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 제10대 공무원노동자단체 경북협의체 회장단>


회장 구미시 강창조,  


수석부회장 군위군 성문현,  


부회장 예천군 권석진, 울진군 정대교,  


감사 경산시 이희택, 의성군 신홍렬,  


사무총장 성주군 김진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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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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