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어려울 때마다 저력 발휘하는 김천, “다시 한번 뛰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2011 김천시민의 날 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시민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 도시 김천을 위한 2011 김천시민의 날 기념식이 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금릉빗내농악 시연을 시작으로 시작된 시민의날 기념식에서 박보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날의 어려움을 헤치고 이룩한 오늘의 희망찬 김천이 있기까지 전시민이 보여준 단결된 힘과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더욱 빛을 발하는 김천의 저력은 지난 5년 동안 교통․문화․체육․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앞서가는 도시로서 우뚝 솟을 수 있는 근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박시장은 특히 “혁신도시 및 부항댐 건설의 완벽한 준공, 고속철도 역세권 개발의 총력 추진과 어모산업단지 조성 등 시민모두가 함께 웃는 김천, 행복도시 김천 만들기에 전 시민이 주민의식을 갖고 다시 한번 힘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김천시의 발전상과 읍면동 특색을 소개하는 영상과 함께 읍면동기와 시기가 입장하고, 이어 2011년도 자랑스런 시민으로 선발된 21명의 시민에게 자랑스런 시민상을 시상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해 묵묵히 헌신 봉사해온 공을 치하했다.


한편 시민의 단결과 화합을 다짐하고 혁신도시 건설, 십자축 철도건설, 지역경제 살리기 등 당면한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더욱 앞서가는 김천으로 만들기 위해 시민의 협조와 성원을 다짐하는 행사에서는 김천시립예술단의 축하공연과 김천시 자체제작뮤지컬 사운드오브뮤직 하이라이트 공연 등을 통해 흥겨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 2011년도 읍면동별 자랑스런 시민.


◇아포읍 이정호 ◇농소면 이영숙 ◇남면 최석분 ◇개령면 서 홍 ◇감문면 김윤현 ◇어모면 최진호 ◇봉산면 김창길 ◇대항면 곽동식 ◇감천면 오세영 ◇조마면 이군찬 ◇구성면 여백동 ◇지례면 홍옥희 ◇부항면 이수기 ◇대덕면 이진화 ◇증산면 문말순 ◇자산동 손영복 ◇평화남산동 서경수 ◇양금동 이숙희 ◇대신동 김영조 ◇대곡동 김종희 ◇지좌동 최영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2026 김천포도축제 ‘실속 축제’로 연다..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