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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신문 지원조례안' 협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7일
경북지역신문협회 회장단, 도지사·도의장 예방
ⓒ 경북문화신문

<사진/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 회장단이 지난 11일 김관용 도지사를 예방, '경상북도 지역신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과 관련, 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협의회(회장 권오섭) 회장단은 지난 11일 김관용 도지사와 이상효 도의회 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경상북도 지역신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과 관련,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이상효 도의장은 "지역신문이 지역에 기여하는 바가 큰 만큼 경북도 지원은 장려해야 한다"며 "지역신문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도의회와 도에서도 관심과 예우를 해주어야 하고, 지역신문은 냉정한 자세로 비판하는 동시에 공익을 먼저 생각해 가야만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장단은 김관용 도지사를 예방한 자리에서 '경상북도 지역신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에 따른 협의회의 뜻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지사는 먼저 "균형발전 차원에서 지역신문에 지원이 되어야 한다"며 "자유경쟁 논리가 우선되고 있지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하나 기타 언론과 관계정립이 되어야 하고 시장경제원리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이어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 한다"며 자신은 실사구시(實事求是)와 현실을 중시하는 사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권오섭 회장은 "지역신문 지원 조례안과 관련, 도내 23개 시-군 출신 도의원의 90% 정도가 서명을 한 상태"라며 "조례안 발의와 도의회 통과가 다소 희망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경북연합=이성원 기자 newsir@naver.com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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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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