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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1동 2011년 어르신 위안잔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9일
형곡1동 동장 정동규
ⓒ 경북문화신문

경로효친 실천운동에 앞장서 온  구미시 형곡1동 노인복지후원회 등 10개 자생단체협의회가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를 마련했다.


19일 오전 11시 형곡 공원에서 열린 형곡 1동 2011년 어르신 위안잔치는 형곡 1동 노인복지후원회(회장 손두섭)가 주최하고, 형곡1동 단체협의회(의장 윤무곤)가 주관했다.











  


형곡1동 노인복지후원회는 매년 어르신 잔치 뿐 아니라  새해 맞이 경로당 합동세배, 초복에는 보양식 대접 등 노인회 활성화를 위해 각종 지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올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된 어르신 잔치에서는  노인복지후원회 등 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모두 한마음으로 음식을 장만해 대접하는 등  정성을 쏟았고,  공연 및 노래자랑 등을 통해  어르신들을 즐겁고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로 초대했다.












  ▶형곡1동 자생단체협의 회장들이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고 있다.


또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박교상, 손홍섭 구미시의회의원, 정동규 형곡1동장, 박순이 구미예총 지부장 등 참석한 내빈들은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으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손두섭 노인복지후원회장은 “시대가 변하면서 경로효친사상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어 안타깝다.”며“어르신들이 만수무강을 빈다.”고 말했다.












  ▶손두섭 회장



 

이에 대해 신덕출 형곡1동 노인 분회장은 “형곡1동 단체협의회원들의  덕택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며“항상 어르신들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해 주고 있는 손송헙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정동규 형곡1동장은  또 "행사를 준비한  노인복지후원회 및 모든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어르신들께서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와 경륜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동규 형곡1동장



한편 이 날 국내 최대 두부생산업체인 (주)보현산(대표 황보우)은 두부 25판을 기증했다.



 












  












  












  ▶신덕출 형곡1동 노인분회장












 












  












  












  












  ▶김성조 국회의원












  ▶윤창욱 경북도의원












  ▶박교상 구미시의원












  ▶손홍섭 구미시의원












  ▶형곡1동 자생단체협의 회장들












  ▶박순이 구미예총 지부장












  ▶이갑선 전 구미시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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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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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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