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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그 시작은 학교급식시설과 교육환경 점검에서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0일
남유진 구미시장, 구미교육지원청 일선 학교 방문점검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미교육지원청, 시 관계 공무원들이 무상급식을 확대에 따라 학교급식시설과 교육환경 점검에 나섰다.


14일 도봉초등학교, 17일 원호초등학교를 방문한 남유진 시장 일행은 학교장과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을 나누며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유진 시장은 “취임 후 줄곧 교육시장, 문화시장을 표방해 왔다.”며“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혜택을 받은 사람으로서 이제는 사회에 보답하고 환원하겠다.”는 남다른 교육 철학을 강조했다.


또 “도시의 잠재력과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지름길인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에 대한 교직원들과 학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다.


 












  


남 시장은 또 “무상급식 확대 지원에 발맞춰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질 높은 친환경 학교급식을 실현하기 위한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조기에 건립해 학생들의 건전한 심신발달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세계속의 교육 명품도시 건설계획을 누차 강조했다.


구미시는 지난 9월 도내에서 처음으로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무상급식 예산미확보로 실시 보류한 무상급식을 시비 10억4천5백만원을 추가 지원해 읍면지역 초․중학교 전체학생과 동지역 저소득층 자녀를 기준으로 최저생계비140% 수준이던 것을 160%수준까지 확대했다.


이로 따라 기존 8천386명에서 6천36명이 증가된 1만4422명 학생들이 무상급식 혜택을 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입력 : 201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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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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