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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간 업무협약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2012년 제17차 세계한인경제대회 유치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와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가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


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제16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이주석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해 세계한인무역협회 권병하 회장 등 양측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통상, 청년인력 해외일자리창출, 다문화 교류 등 글로벌 경제시대를 선도하고 상호간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2012년도 국내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를 경북에 개최하기로 했다. 또 경북도 우수상품의 해외진출을 위한 통상관련 정보교환, 바이어 거래알선 등도 공동 추진키로 했다.


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4월에 미국, 일본 중심의 한인무역상 101명으로 결성된 후 1994년 1월에 사단법인으로 승격됐다.이어 61개국 114개 지회에 6천500여명의 정회원과 1만여명의 차세대 회원으로 구성된 거대한 한인경제단체이다.


그 동안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회원간 상호화합을 통해 글로벌 한인경제네트워크를 구축했고, 한국상품의 해외수출증대등 세계 속의 경제한국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 업무제휴가 양 기관간 인적, 물적교류는 물론 61개국 지회를 발판삼아 경북상품이 세계에 진출하는데 기여할 것“ 이라며, 지역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세계한인무역협회가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내년도 세계한인경제인대회의 경북도 개최를 계기로 회원 기업내 취업, 해외인턴십 알선 등 도내 청년인력의 해외일자리창출은 물론 1천여명의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참석자를 대상으로 관광홍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출한국을 선도하고 있는 구미의 첨단산업과 포항의 철강산업 등 산업인프라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하므로써 한상기업자본을 유치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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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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