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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도 돕고 어르신들도 대접할 수 있어 보람도 두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신평2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새마을 알뜰바자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신평2동(동장 류하태)이 어르신과 함께하는 새마을 알뜰바자회를 열었다.


4일 오전 11시부터 신평2동주민센터 앞 어린이공원에서 열린 바자회는 신평2동 새마을남 ․ 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홍조,정신자)가 주최했다.












 


또 신평2동 자생단체회원들과 구미1대학 노인보건복지과 학생들은 음식을 나르며 행사를 거들었다.


묵밥, 편육, 부침, 막걸리, 돼지고기 등 푸짐한 먹거리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국화 화분 ․ 수제 방향제 ․ 문구류 등 판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신평2동 새마을남 ․ 여 지도자협의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초등학교 결식아동돕기 지원 및 구미시장학기금에 전달 할 예정이다.


류하태 동장은 “어려운 이웃도 돕고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 할 수 있어 두 배로 보람된 하루”라며 “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의 마음이 꾸준하게 이어져 따뜻한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류하태 신평2동장


한편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김익수 , 김정곤 구미시의원, 박동진 구미시새마을회장 및 관내 기관․단체 회원,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한마음 한 뜻으로 어르신을 위한 사랑나누기에 힘을 보탰다.












 












 












 












  












  ▶지역민의 어려움을 꼼꼼히 메모중인 구자근 경북도의원












  ▶도움 주신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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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홍보 좀 하소!! 내는 하는줄도 몰랐네.. 저거끼리만 처묵고 놀고..
11/04 19:1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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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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