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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중 CO2 다이어트 실천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4일
녹색생활․정책 아이디어분야
ⓒ 경북문화신문

구미여중이 구미시청에서 주관한 CO2 다이어트 실천사례 및 아이디어 공모전 녹색생활․정책 아이디어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녹색수첩을 활용한 녹색생활의 실천‘이라는 주제로 응모한 구미여중은 지난 2010년 신재생에너지인 지열을 활용한 하이브리드 냉난방시스템을 구축하고 냉난방에 지열을 이용함으로써 화석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그린스쿨로 제 2의 개교를 맞고 있다.











  ▶녹색체험학습


이에 맞춰 2012학년도 녹색교육활동에 적용할 녹색수첩 활용을 구상해온  여중이 공모전에 응모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녹색수첩은 기관과 기업체 등에서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며 현장성 있게 만들어 졌다.


한편 구미여중은 금오산 올레길과 연계해 교내에 태양전지를 이용한 가로등 설치, 친환경 조경, 친환경 연못, 친환경 학교 숲 조성 등 생태 학습장을 조성하고 담장을 개방했다.












  ▶미술교실


또 모든 건물의 석면 천장재 교체, 친환경 내부 도색 등을 통해 환경호르몬 발생을 방지해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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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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