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수능시험일 오전 8시 10분까지 입실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0일
구미시험장/ 구미고, 선주고 ,금오공고, 경구고, 인동고, 구미여고, 구미여상, 구미전자공고, 사곡고, 경북외고, 형곡고
ⓒ 경북문화신문

 


수능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는 반입 금지 물품과 시험 중 휴대가 가능한 물품을 거듭 확인해야 한다. 지난 해에는 이러한 수칙을 지키지 않았다가 성적이 무효처리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 수능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


휴대폰, 디지털 카메라, MP3, 전자사전, 카메라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옹 오디오 플레이어, 시각표시 이외에 기능이 부착된 시계 등 모든 전자기기


■ 시험중 휴대 가능 물품


신분증, 수험표, 흑색 연필, 지우개, 답안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샤프심(흑색,0.5mm) 시각표시 기능의 시계,* 돋보기 등 의료상 필요한 물품은 매 교시때마다 감독관 사전점검 후 휴대 가능


 


 


학부모들은 특히 8시10분까지 휴대폰을 소지하지 않고 8시 10분까지 수험생이 입실하도록 해야 한다. 점심도 꼭 지참해야 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개요



 




예비소집 : 2011. 11. 9.(수) 14:00


시험 : 2011. 11. 10.(목) 08:40~17:35(입실완료시간: 08:10)


시험지구 : 8지구(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시 험 장 : 71개 시험장


시 험 실 : 1,202실(전년 대비 44실 감소)


응시인원 : 26,824명(전년 대비 499명 감소)























































구 분



포항



경주



안동



구미



영주



상주



김천



경산





시험장수



13



7



10



15



7



6



7



6



71



시험실수



289



139



133



270



91



78



88



114



1,202



지원자수



6,918



3,123



2,637



6,352



1,793



1,553



1,734



2714



26,824




시험시간





































교시



시 험 영 역



시 간



1



언 어



08 : 40 ~ 10 : 00 (80분)


(듣기평가 08 : 40~08 : 53, 13분간)



2



수 리



10 : 30 ~ 12 : 10 (100분)



3



외국어 (영어)



13 : 10 ~ 14 : 20 (70분)


(듣기평가 13 : 10~13 : 30, 20분간)



4



사회/과학/직업탐구



14 : 50 ~ 16 : 24 (94분)



5



제2외국어/한문



16 : 55 ~ 17 : 35 (40분)




특별관리대상자(5교시 종료시간) : 저시력‧뇌병변수험생 20:15


 















 



시험지구별 시험장 현황



 




 





































































시험


지구



시 험 장



시 험 장



번호



학 교 명



시험실수



인원수



번호



학 교 명



시험실수



인원수



포항


(79)



1



포항고



22



611



8



포항여전자고



23



570



2



대동고



21



568



9



두호고



26(2)



674(2)



3



포항제철고



24



638



10



유성여고



18



481



4



포항장성고



22



593



11



세명고



21



518



5



포항이동고



25(2)



646(2)



12



울진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2026 김천포도축제 ‘실속 축제’로 연다..
구미시 진학진로지원센터,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