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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신간 ‘영원한 촌놈 김성조의 구미 당기는 이야기’출판기념회/ 15일 오후 3시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2일
16-18일 춘향당 서적, 구미역 구미서점에서 저자 사인회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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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구미 갑 출신 김성조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이 오는 15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원한 촌놈 김성조의 구미 당기는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신간 ‘구미 당기는 이야기’에는 김성조 의원이 의정활동을 하면서 겪은 크고 작은 일들,그리고 그동안 트위터 등을 통해 국민과 소통했던 일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솔직 담백하게 그려내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제목 ‘구미 당기는 이야기’는 입맛을 돋우는 구미(口味)도 되지만 김 의원의 지역구인 구미(龜尾)를 뜻하기도 해 지역발전을 당기고, 입맛을 돋우고, 누구나 구미가 동한다는 등의 여러 가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다.


1장은 구미 당기는 이야기로써 구미지역과 관련된 일들 , 2장은 영원한 촌놈의 세상 이야기를 타잍ㄹ로 인간 김성조의 이야기 3장은 김의원의 평소 정치적 철학인 국가 균형 발전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호박 한 바퀴로 구성돼 있다.


오는 15일 국회에서 열리는 출판기념회를 시작으로 16일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구미에 위치한 춘양당 서점과 17일과 18일은 같은 시간동안 구미역에 위치한 구미서점에서 각각 저자 사인회가 갖는다.


출판기념회를 준비하고 있는 김성조 의원실 관계자는 ‘무소속 도의원 출마를 시작으로 16년 동안 정치생활을 했지만 이번이 첫 번째 출판기념회여서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고 강조하고, ‘지난 주부터 도서구입문의가 생각보다 많다’고 설명했다.


김성조 의원은 또 ‘그동안 있었던 일들과 국민과 소통했던 이야기들에 대한 속마음을 졸필로 담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지만 많은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저자 사인회를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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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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