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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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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복지재단이 사랑의 품앗이 활동으로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사랑의 품앗이 활동은 LG임직원의 자원봉사 활성화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유대 강화를 위한 것이다.
첫 번째 대상으로 LG경북협의회는 구미지역 내 효은노인복지타운을 지원 기관으로 선정해 물품 지원과 LG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더해 진정한 봉사를 실천했다.
LG Display, LG이노텍, 루셈 임직원 20여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관에 필요한 500만원 상당의 기저귀를 전달하고 대청소, 어르신 식사 도우미, 말 벗 서비스, 산책 등을 도왔다.
LG경북협의회 최선호 사무국장은 "가까운 곳에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겠다.”며“앞으로도 구미시 각 사회봉사단체와 교류활동을 전개하여 소외계층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