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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아름다운 도전 출판기념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8일
24일 오후 6시 구미GM웨딩'가난한 삶의 땅에 꿈을 일군 고독하지만 아름다운 이야기'
ⓒ 경북문화신문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이 오는 11월 24일(목) 오후 6시 구미시 부곡동에 소재한 구미GM컨벤션웨딩 4층에서 자전(自傳) 에세이 아름다운 도전 출판기념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실시되는 출판기념회는 지난 10월 1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열린 서울 출판기념회에 이은 두 번째 행사이다.


서울 출판기념회에 앞서 지난 10월 6일 심학봉 전 국장은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2012년 4월 11일 실시되는 구미갑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바 있다.


이날 심 전 국장은“구미를 대대로 지켜온 구미인들과 구미를 제2고향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유입시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화합하고 단결해 잘사는 구미, 사랑과 꿈이 어우러진 더 큰 구미를 일궈나자”고 역설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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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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