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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시전형에 가장 경쟁력 있는 명품 기숙형고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8일
선산고, 맞춤형 진로 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
ⓒ 경북문화신문

선산고등학교(교장 민경건)가 학력 향상을 통한 명성 회복을 선언했다.


<조선 인재의 반은 영남에 있고, 영남 인재의 반은 선산에 있다>는 자긍심으로 65년의 전통을 이어오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온 선산고는 학력 향상 부문에서 최근 몇 년간 전국적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기숙형 고등학교>


그 중심에는 교과부 지정 기숙형 고등학교라는 자부심이 있다.


지난 9월, 2년여의 공사 끝에 최신식 호텔형 기숙사 <단계관>이 완공되면서 본격적인 기숙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160명을 수용하는 단계관은 호텔급 침실 40개, 160석의 정독실, 협동학습 토론학습을 할 수 있는 모둠학습실, 열람실, 체력단련실 등 최고의 편의시설을 갖춘 최신식 기숙사로 최적의 학습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경상북도교육청과 구미시에서 월 10만원씩의 지원으로 비용 부담까지 줄여주고 있어 그 관심이 높다.


학교는 이러한 환경을 통해 맞춤형 진로교육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학생들은 단순한 야간 자율학습의 획일성에서 벗어나 교과학습 동아리 활동을 권장한 심화학습을 진행하고, 무학년제로 운영되는 영어교과교실 특별프로그램, 학력향상과 입학사정관제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학력인증제, 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수능 1등급 프로젝트,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지도 등 <영재 아카데미 프로그램>운영으로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 발판을 마련했다.














  ▶단계관


 


<교육과학기술부 지정 영어 중점 창의경영학교>


특히 교과부로부터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받아 영어 말하기를 평가할 수 있는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실, 3D시스템을 구축한 영어활동실, 영어도서관 등 지역 최고의 <영어교과교실>을 구축하고 영어 동아리 활동, 영어 에세이 대회, 영어팝송 대회, 영어인증제, 수준별 회화 교재 및 영어인증제 교재 개발 등 많은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능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수시대학전형에 유리한 선산고>


특히 각종 대학 수시 전형에 유리한 농어촌과 읍면지역, 지역균형 선발 등의 혜택까지 받을 수 있는데다 내신 확보에도 유리해 시내 학교보다 명문대 진학의 기회가 넓다.


이 같은 노력은 명문대 진학으로 이어져 2년 연속 서울대 합격,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등 서울 소재 유수 대학과 한의예과, 경북대 등 지역 국립대에도 합격자를 대거 배출하는 결실을 낳고 있다.


이에 대해 민경건 교장은 “선산고는 대학 진학 상황 등이 획기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가고싶은 학교, 신뢰받는 기숙형 고등학교로 변모했다”며 “교직원들은 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인재 육성을 위해 매진할 것이며, 학부모와 동창회,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학교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에는 선산고 1층 회의실에서 기숙형고등학교 입시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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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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