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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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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국방의료과와 국방화학과를 신설한 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8일 본관 회의실에서 육군 제1117공병단(단장 이동훈)과 폭넓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학술교류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우수한 인적, 물적 자원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연구 및 교육 발전을 위한 학술교류를 증진할 수 있게 되었으며 협약 내용의 보다 실질적인 활성화를 위해 양 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정창주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육군 1117공병단과의 협약으로 공병장비직군과 관련한 우수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할 수 있게 되었다.”며“국방개혁 2020에 의하면 부사관의 지위와 역할이 한층 높아지고 최첨단 장비들의 운용을 위한 고도의 기술을 보유한 부사관의 수요가 증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동훈 단장은 “우수한 기술부사관 양성과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보다 긴밀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