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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9일
2011 해병대 구미시전우회 송년의 밤
ⓒ 경북문화신문

“우리들은 대한의 바다의 용사 충무공 순국정신 가슴에 안고 태극기 휘날리며 국토 통일에 힘차게 진군하는 단군의 자손 나가자 서북으로 푸른 바다로 조국건설 위하여 대한 해병대”


2011 해병대 구미시전우회(회장 송인기) 송년의 밤이 8일 GM웨딩에서 열렸다.












 


해병전우회 헌장낭독과 표창 및 감사장 수여 등으로 진행된 행사는 마지막으로 '나가자 해병대가'를 함께 부르며 지난 군 시절의 추억을 회상했다.


송인기 회장은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해병대 정신으로 부여된 소임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한다.”며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을 당부했다.












  ▶송인기 회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김재홍 구미부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구자근, 전인철, 장영석, 김대호 경상북도의원, 이수태 구미시의회 운영위원장, 김상조 기획행정위원장, 김재상,임춘구 구미시의원과 경북도내 전우회 회장단 및 역대회장,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해병대 구미시 전우회는 각종 행사에서 행사 질서와 교통정리 봉사 등 지역민을 위한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궂은일을 도맡고 있다.














 















  












  












 















  ▶김성조 구미 갑 국회의원












  ▶김태환 구미 을 국회의원












  ▶베트남 전쟁에 참전 하기도 한 송필각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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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감사!감사합니다~~기자님!
12/10 11:48   삭제
넓은 문
용기있는 해병, 용기님 잘 보고 갑니다~~
12/09 18: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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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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