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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변호사 구미 을 국회의원 선거 출마공식 선언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9일
구시대적인 리더십을 극복하고 시대변화에 부합하는 참신한 지역대표를 뽑아야 한다
ⓒ 경북문화신문

김연호 변호사가 9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4월 총선에서의 구미 을지구 국회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두 번의 실패와 지난 8년간의 세월은 저에게 많은 교훈을 가져다 주었다.”고 밝힌 김 변호사는 “구미시민들의 지역발전에 대한 열망과 올바른 국회의원을 뽑아야겠다는 바람을 한층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주어진 사명감과 책임도 적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며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 변호사는 2002년 한국미래연합의 구미시지구당 위원장으로 있다가 한나라당에 입당한 후 17대, 18대 총선에 출마하려 했으나 뜻을 거둔 바 있다.


김 변호사는 또 구미시에 놓인 과제들에 대해 “경제환경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이 필요하며 양질의 기업유치와 고용보장, 농촌의 상생발전이 시급하다.”며“이러한 모든 일에 있어 구시대적인 리더십을 극복하고 시대변화에 부합하는 참신한 지역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 53세인 김연호 변호사는 구미시 해평면에서 출생했으며 해평초등학교, 해평중학교, 계성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


이 후 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법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5회 사법시험,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한국,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 한나라당 10.26 재보선 클린선거감시단 위원, 한나라당 6.2 지방선거 클린공천감시단 위원, 한나라당 광주인화학교 성폭력사건진상조사 및 피해자지원 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서일주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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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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