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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진 경북사회복지뉴스 대표. 사전면담후원회 초대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
ⓒ 경북문화신문
조의진 경북사회복지뉴스 대표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소장 임은이) 사전면담후원회 초대 회장에 선출됐다.




8일 구미지소 회의실에서 열린 사전면담후원회 발대식을 겸한 초대임원 선출 결과 이같이 결정됐으며 부회장에는 윤상 두메리츠금융그룹, 사무국장에는 조광주 전국의전연합(주)대표, 감사에는 엄상용 구미칠곡농협지점장이 각각 선출됐다.














 


구미지소 취업알선위원이기도 한 조의진 대표는 “막중한 책임이지만 소신을 가지고 다함께 뛰어보자.”는 의욕 가득한 소감을 밝히며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한편 이 날 발대식을 가진 11명의 회원들은 1회원 1인 이상 후원회원을 영입. 김천소년교도소 만기출소예정자의 사전면담 시 준수사항과 상담기법을 이수 받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2012년에는 매월 1회 이상 김천소년교도소를 방문하여 구미지소 법무보호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형사처분 또는 보호처분을 받은 자로서 자립갱생을 위한 숙식제공, 직업훈련 및 취업알선 등 보호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자의 건전한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본부와 전국 14개 지부와 센터 및 7개 지소가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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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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