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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3일
(주)스마트에이스 구미사업장 어려운 이웃에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전달
ⓒ 경북문화신문

(주)스마트에이스 구미사업장(본부장 권혁인)은 12일 관내 어려운 저소득가구 2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50만원)을 전달했다.


이들이 상품권을 전달한 세대는 항암 치료를 받고 있으면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고 있는 도량동 정OO(51세, 여) 및 형곡동에서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투병중인 오OO(46세 ,남)로 전달된 상품권은 연말을 맞아 우수사업장에 대해 사원에게 지급된 상품권을 모아 마련했다.


(주)스마트에이스는 2002년 7월 천안시 서북구 진산읍 삼은리 소재에 본사 법인를 설립한 후 2005년 파주사업장 설립한 데 이어 2009년 구미시 시미동에 구미사업장을 설립한 LCD 식각라인 제조업체로 상시종업원 65명 규모의 중소제조업체이다.


TFT-LCD 패널 제조과정에서 TFT-LCD 유리 기판과 컬러 필터 기판 제조 공정이 끝난 뒤 두 기판을 합착한 TFT-LCD 패널을 더욱 얇게 해주는 기술로 LG디스플레이에 공급하고 있으며, 중국 남경에도 공장을 두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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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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