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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현재 19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 구미갑 4명, 구미을 2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4일
구미갑/ 한나라당 이병길,심학봉, 민주 안장환,무소속 김성식 구미을/ 한나라당 김영택, 친박연합 박대식
ⓒ 경북문화신문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을 앞두고 12월 13일부터 예비후보 등록이 개시된 가운데 14일 현재 구미갑에서는 4명,구미을에서는 2명의 출마예상자가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구미갑 >


▶민주당 안장환


▷55세▷정당인 ▷상주대 졸업 ▷현 자치분권 연구소 상임이사 ▷대한 치과 기공사협회 경상북도 회장


▶무소속 김성식


▷66세▷공인중개사 ▷상주대 졸업 ▷구미시 제 1,2대 시의원▷ 구미시 의정동우회장


▶ 한나라당 이병길


▷48세▷변호사 ▷고려대 법대 졸 ▷전주지방검찰청 검사▷현 변호사


▶ 한나라당 심학봉


▷51세▷구미경제발전 위원회 위원장 ▷경북대 졸업 ▷전 지식경제부 국장 ▷전 청와대 경제수석실 지식경제 비서관실 선임행정관


<구미을 >


▶ 친박연합 박대식


▷43세▷자영업 ▷영남대 졸▷현 HBS(전다부품개발 4년)▷전 LG 전자 TV P&D 및 본사근무


▶ 한나라당 김영택


▷49세▷정당인 ▷경북대 행정대학원 일반행정전공 2학기 휴학 ▷전 경상북도 도의원 ▷현 경상북도 배구협회 부회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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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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