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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6일
자원봉사대상 서원례 씨(도량동), 류하영 씨(고아읍)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1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이 15일 구미시민방위교육장에서 열렸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소장 박동진)가 주관한 기념식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활동의 시민 참여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복지기관․시설단체장, 자원봉사단체회원 및 개인자원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축하 공연과 2011년 행복한 구미 만들기를 위해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의 영상보고를 시작으로, 자원봉사활동 우수자에 대한 표창과 자원봉사대축제 우수프로그램 및 체험수기, 캐치프레이즈, 활동사진 부문 공모에서 당선된 개인, 단체별 시상으로 이어졌다.












 


자원봉사대상에는 서원례 씨(도량동), 류하영 씨(고아읍)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제13회 구미시자원봉사대축제 자원봉사프로그램 대상에는“가위사랑회”, 수기 일반부 최우수상에 장영도 씨(비산동), 수기 학생부 최우수상에 이하경(현일고2) 양이 수상했다.


활동사진 부문에는 박세덕(봉곡동), 캐치프레이즈 부문에는 박소현(봉곡중2) 학생이 각각 대상을 차지했다.


또 제6회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해병대 구미시전우회장 송인기씨가 표창을 받았으며,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개인봉사자 김영규씨 외 3명, 자원봉사단체 가족봉사단이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자원봉사유공자로서 전일임씨(원평동) 외 5명, 유공단체에 형곡성당 무염시태 외 1단체가 시장표창을 수상했다.



<자료제공 구미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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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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