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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장학금 1조 5천억원 확대지원,125-30일까지 신청 접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들에게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해 12월 5일부터 12월30일까지 대학 재학생의 2012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신청을 접수한다.


연간 3천억원 가량이던 기존 저소득층 장학금을 1조 5천억원까지 확대해 지원하게 되는 국가장학금은 대학의 자체노력을 유도해 대학생들의 등록금 부담 완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신청한 학생들에 한해서만 소득분위 심사 후 국가장학금 지급 여부가 결정되므로 성적조건이 충족되는 모든 대학생들은 신청해야 하고, 추후 수혜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장학금을 신청한 학생들은 신청 완료 후 본인의 서류제출 필요 여부를 확인하고, 해당서류를 재단 홈페이지에서 업로드하거나 팩스(02-3419-8800)제출하면 된다. 이후 장학금은 소속대학의 등록금 고지서를 통해 우선 감면되는 형태로 지급된다. 또 국가장학금은 교내장학금을 포함해 등록금 범위 내에서 중복수혜가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은 토․일을 포함해 신청기간 동안 24시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받고 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www.kosaf.go.kr) 및 상담센터 1666-511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 요약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국내 대학 재학생으로서 소득 7분위 이하이며, 기준성적만 충족하면 대상이 될 수 있다. 접수받는 재학생의 경우 직전학기 성적이 100점 만점에 80점(B학점 상당)이상이어야 하며, 장애인의 경우 70점 이상이면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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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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