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2011 구미시새마을지도자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2일
그린 코리아, 스마트 코리아, 해피 코리아, 글로벌 코리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새마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또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경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전인철, 구자근, 변우정 경북도의원, 김익수, 임춘구, 박세진 구미시의원, 박동진 구미시 새마을 회장, 황길영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 김선애 새마을 부녀회장 등 이 한 해동안 헌신 봉사한 새마을 가족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했다.












  


22일 구미시 민방위 교육장에서 열린 2011 구미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는 이 외에도 행사의 주인공이자 한 해동안 최 일선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온 500여명의 새마을가족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한 해 동안 활동을 되 짚어보고 다음연도의 활발한 새마을운동을 다짐하는 자리로 2011 새마을활동 성과 영상보고, 새마을운동유공자 및 새마을운동 종합평가 시상식, 약속과 다짐시간, 모든 참가자들의 새마을의 노래 합창으로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김선애 구미시새마을부녀회장, 김동숙 새마을문고구미시지회 총무가 대통령표창, 최석성 공단2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국무총리표창, 이종부 새마을문고구미지회 회장이 새마을대상을 수상했다.


박동진 회장은 “올 한해는 새마을의 날이 제정되고 구미시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 박정희 대통령 동상 설립 등 새마을 가족으로서 많은 중요한 일들이 있었다.”며“이 모두는 어느 단체보다 열정적으로 앞장서 온 우리 새마을 가족들이 있어 가능했던 일로 다시 한번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박동진 회장


 


<2011 구미시새마을회 주요활동>


-그린구미 만들기 운동


새마을 대청소의 날 운영 : 3월~12월(9회)


새마을 알뜰벼룩장터 운영: 4월~11월(6회)


재활용품 경진대회 : ’11. 11. 18


학생용품 아나바다 운동 : ’11. 2.21~25


-스마트한 구미만들기 운동


전국 새마을합창경연대회 개최 -‘11. 6. 30(목) 14팀 500여명 참가


이동도서관 운영 : 27개소


새마을문고 운영 : 32개소


새마을교통봉사대 운영 : 교통사진전시회, 각종행사 교통계도


-행복한 구미만들기 운동


사랑․행복나눔 새마을빨래방 운영


도농간 자매결연 사업 : 54개 단체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57가구 : 집수리 25가구, 생필품지원 32가구


 


-새마을운동 국제화사업


몽골, 네팔, 에티오피아: 새마을사업 전파


새마을운동 초청교육 : 22명(몽골12,네팔10)


 


-조직역량강화


상 하반기 새마을지도자 워크숍 개최


4월22일「새마을의 날」기념행사 및 한마음대회 개최
















  ▶개인표창 대통령상을 수상한 김선애 구미시새마을 부녀회장












  















  












  












  ▶장세구 비산동 새마을 지도자 협의회장과 부녀회장












  ▶구미시 새마을 회장 표창을 수상한 도량동 이현자 회원 












  ▶정대석 구미시 새마을회 사무국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2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