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이상효 경북도의회 의장 신년사/ 지역경제, 서민복지, 명품교육에 역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300만 경북도민 여러분!


 


임진년 찬란한 새해 아침을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만복이 충만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올 한해도 도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소망대로 이루어 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며, 새해에는 우리나라 국운이 널리 펴지고 도정의 모든 부문에 눈부신 발전이 전개되기를 간절히 염원합니다.


 


예로부터 신라 화백제도가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활짝 꽃피운 정치제도로,


그 지방자치의 중심에 우뚝 선 경상북도의회 의사당에도 새로운 빛이 비칩니다.


 


이 빛은 새로운 기운과 동력으로 더욱 살기 좋고 아름다운 경북을 만드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


 


경상북도의회 의원 모두는 항상 배우고 연구하는 자세로 그동안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도민의 복리 증진에 더 많이 기여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생산적인 의회로 거듭나겠습니다.


 


또한 도정운영 전반에 대해 꼼꼼히 살펴서 도민 위주의 희망행정을 펼치도록 효율적으로 견제하고 도정발전의 동반자로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난해는 대내외적으로 우리 지역의 구제역 조기근절과 낙동강 살리기 사업등 현안사업이 유난히 많았으며, 특히 유럽발 글로벌 경제위기 여파로 지구촌 경기가 침체의 늪으로 빠져들며 국내 경제도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의 어려운 현실과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고통을 분담하면서 새로운 각오로 경제 살리는 일에 용기백배하여 모든 역량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경상북도의회는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서민 복지의 확대와 일자리 창출, 명품 경북교육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해법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경북도민 여러분!


 


올 한해도 경상북도의회는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도민의 다양한 요구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역동적인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새해 우리 의원 모두는 ‘항상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구현하여, 행복한 경북을 만들어 가는데 온 역량을 다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가정에 사랑과 축복이 가득 하기를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