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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지방공무원 대규모 인사 단행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승진 283명 등 총 876명 발령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26일 2012년 1월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교육청은 조직 및 정원 조정에 따라 5급 이상 70명, 6급이하 일반직 669명, 기능직 137명 총 876명을 승진ㆍ전보하는 등 대규모의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5급이상 공무원은 4급 3명, 5급 13명이 승진 임용되고, 직속기관장, 본청 및 지역교육지원청 과장 등 총 70명이 전보ㆍ임용됐다.


구미도서관장에 이수옥 안동도서관장, 도교육청 교육시설과장에 노치동 상주도서관장, 안동도서관장에 이상인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상주도서관장에 이차진 경북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이 각각 자리를 옮겼으며,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과 신설되는 경북학생해양수련원장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고급관리자 연수를 마친 김웅수 및 김유원 지방서기관이 각각 임용ㆍ발령됐다.


6급이하 일반직 공무원 인사 발령은 6급 승진 59명, 7급 승진 160명, 8급 승진 38명으로 승진자 257명과 전보자 412명을 포함해 총 669명이 승진ㆍ전보됐고 이 중 일반직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등 99명이 신규 발령됐다.


기능직 공무원도 승진자 10명을 포함해 총 137명의 인사전보가 이뤄졌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학연ㆍ혈연ㆍ지연 등을 통한 인사청탁을 미연에 방지하고 반부패 청렴의지 실천을 확고히 하기 위해 도 교육청과 지역 교육지원청의 인사를 동시에 발표 한다”고 설명했다.




<자료제공:경북교육청>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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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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