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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신년사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8일
흑룡의 기상으로 웅비하는 구미교육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미 교육가족 여러분!


동해 새로운 희망과 꿈을 품고 솟아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대망의 임진년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구미교육 발전을 위해 각종 교육기부를 통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각 기관 단체와 구미시민 및 교육가족 여러분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2011년은 국내외적으로 다사다난한 가운데서도 우리 구미교육지원청 교육 가족들은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하였습니다. 학업성취도가 대폭 향상된 것은 물론이고, 경상북도교육청의 기관평가에서 종합 2위의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또 에듀탑공모전 최우수상, 전국인성교육사례 기관공모대회 우수상, 전국교육정보화연구대회 국무총리상(문장초), 전국독서교육콘테스트 대상(구미봉곡초), 전국관악경연대회 최우수상(형일초) 등 교육청· 학교· 교사· 학생 모두가 전례 없는 실적을 거양하였습니다.


 


구미시민과 교육 가족 여러분!


2012년 우리 구미교육지원청은 주5일 수업제를 안착시키며, 토론교육, 논술교육, 스마트 교육을 통하여 창의적인 사고와, 감성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갖춘 미래 글로벌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친절하고 적극적인 교육행정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원을 위해 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선진교육행정 구현으로 시민이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구축하겠습니다. 학생의 바람직한 성장과 발전이 촉진되는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시민과 교육가족들의 기대에 부응하는「새로운 생각과 참된 마음을 지닌 인재 육성」에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변화무쌍한 능력을 발휘하는 흑룡처럼 국운이 더욱 상승하고, 따뜻한 사랑과 믿음직한 신뢰의 꽃이 활짝 피어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흑룡처럼 힘차게 웅비하는 구미교육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가정에도 행운과 행복이 함께하고, 가슴에 품은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보람찬 나날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조 명 래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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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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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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