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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도 라이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진평동 장수와 하늘소 라이브까페 개업 축하 쌀 및 생필품 기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진평동 소재 장수와 하늘소 라이브까페(대표 장욱환)가 개업 축하 축의금과 화환대신 축하객들로부터 받은 쌀 150포 및 생필품 50개(550만원 상당)를 구미시에 기탁했다.


지난 12월 중순 개업한 장욱환 대표는“조금이나마 지역 어르신들께 보람된 일을 실천 할 수 있게 되어 오히려 가슴이 뿌듯하긴 하지만 이렇게 본의 아니게 알려지게 되어 부끄럽다.”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약속했다.












  


구미시는 기탁자의 뜻에 따라 소외된 저소득 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기탁된 쌀 및 성품을 전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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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세상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군요,, 이 삭막한 세상에 장욱환씨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더 많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01/18 21:24   삭제
lmh6180
오우 삼촌 좋은일 했네요 삼촌의 사랑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따스한 온정을 많이 느꼈겟지요?? 삼촌같은 나눔이 멀리멀리 퍼졌으면 좋겠네요. 나도 쌀 한포대 주지^^
01/18 21: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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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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