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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여성들이여 쌍방향, 다방향으로 소통하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구미시 2011년 여성단체 평가대회 및 녹색리더 양성 관련 특강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2011년 여성단체 평가대회 및 녹색리더 양성 관련 특강이 28일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구미시 여성단체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2011년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여성단체와 유공자에 대한 시상과 녹색 리더 양성을 위한 경북환경연수원 제상훈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최우수 여성단체는 구미시청 민원실 봉사와 전시대비 을지훈련 급식지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한 민원실주부자원봉사회(회장 백동호)가, 재활용품 수거와 운영 참여 최우수 단체는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부여성회(회장 신창임)가 각각 선정됐다.


또 경북환경연수원과 대구은행 경북2본부 가 여성발전에 헌신 기여한 공로로 여성단체협의회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구미여성단체 협의회는 지난 28일 열린 경상북도 평가대회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최우수 상을 수상하며 풍성한 결실을 거두었다.


양옥선 구미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일방적인 소통에서 벗어나 쌍방향, 다방향소통으로 녹색구미를 선도하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가슴 따뜻한 가족으로 함께 사랑과 행복을 나누자.”고 말했다.












  ▶양옥선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박상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 전인철·구자근 경북도의원, 이명희·김춘남·박세진·김재상 구미시의원, 이만희 대구은행 경북본부장, 김석호 새마을연구소장,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장과 남유진 구미시장의 부인 최승복 여사와 김성조 국회의원 부인 조영심 여사가 참석해 올해 임기를 마치는 양옥선 회장과 한 해동안 구미시 여성권익을 위해 노력한 단체 회원들을 격려했다.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사진 중앙)과 최재옥 직전회장(사진 우)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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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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