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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과열 양상 구미지역 19대 총선 100일, 구미갑구 8대1, 구미을구 8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구미갑구/ 김성조,김석호,김성식, 심학봉,안장환,이병길,전인철, 채동익 /구미을구/ 김태환, 김대호, 김연호, 김영택, 김찬영, 박대식, 이욱열,최중근
ⓒ 경북문화신문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을 100여일 앞둔 구미정가가 요동을 치고 있다. 특히 2명의 현역 도의원이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벗어던지면서 총선외연까지 확대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어짜피 2개의 도의원 선거구에서도 총선과 함께 보궐선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19대 총선이 이처럼 과열되고 있는 이면에는 ‘안철수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만큼 기존 정치권에 대해 염증을 느낀 국민여론이 등을 돌렸다는 점과 대선을 목전에 둔 전초전이라는 특성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총선 승리가 곧 대선승리로 가는 징검다리는 절박함 때문에 여야 정치권은 인적쇄신을 통한 여론 감싸안기를 시도하고 있다. 숙성된 고품격의 밥상보다도 맛깔나는 참신한 밥상을 마련, 등돌린 여론을 초대하겠다는 여야정치권의 인적쇄신론은 결국 정치신인들에게 출마심리를 부추키면서 역대 총선 중 최대 과열이라는 극적 상황을 모자이크 해 내고 있다.


인적쇄신을 통한 총선승리와 그 여파를 몰아 대선전에서 분골쇄신해 정권유지 혹은 정권교체를 겨냥하고 있는 여야 정치권은 한치 양보없는 여론몰이를 시도할 수 밖에 없다. .그만큼 절박한 실정이다.


지난 12월 16일에 민주당, 시민통합당,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의 합당으로 탄생한 통합 민주당은 지도부 선출을 위해 제주도를 필두로 전국 유세전에 나서면서 제2의 노무현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기세다. 또 심각한 양극화 초래와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연이은 지도부의 실언,디도스 사태등으로 궁지에 몰린 한나라당은 결국 지난 12월 27일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의 비대위 출범이라는 최후의 카드를 빼어든 상태다.


특히 총선 결과에 정치생명을 맡겨야하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으로서는 비장한 각오로 전선에 나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우리 모두가 인적쇄신 대상이 될 수 있고, 또 인적 쇄신 주체가 될수 있다”는 12월 29일 의원총회에서의 박위원장 발언은 계파와 인적관계등의 벽을 허물고 성역없는 쇄신을 하겠다는 비장한 심경의 일단을 드러냈다고 불수 있다. 따라서 기득권을 구사해온 한나라당 의원실에는 연이어 비상등이 켜지고 있는 실정이다.


총선을 과열시키고 있는 또 다른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여야 정치권이 석패율제 도입 가능성을 강력히 시사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역구 선거에서 석패한 후보를 비례대표로 당선시키는 제도인 '석패율 제도'와 관련 비교섭 단체들이 반대를 하고 있는 반면 한나라당과 민주 통합당은 도입을 희망하고 있다.총선에 이어 치러지는 대선전에서 상대적으로 토대가 약한 호남과 영남권에 교두보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 이면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정개특위 위원장인 한나라당 이경재 의원은 드러내놓고 내년 초부터 집중적으로 논의해서 19대 총선에 석패율 제도가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 19대 구미총선 특징


 


구미갑,을구 모두 역대 총선 중 8대1의 최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시민 관심도도 갈수록 뜨거운 양상으로 급반전하고 있다. 4선고지를 겨냥한 구미갑구의 김성조의원과 3선고지를 향해 잰걸움을 내딛고 있는 구미을구의 김태환 의원에게는 부담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살아서 돌아오라’는 18대 총선 당시 벌판에 서 있던 박근혜 전대표가 사랑방 주인으로 자리를 바꿔 앉았다는 점 역시 이들 두의원에게는 운신의 폭을 좁게 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박 대표가 주도하는 공천에서 낙천할 경우 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친박계로 분류되는 ‘살아서 돌아오라’는 명분은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구미총선의 또 다른 특징은 도의원 출신이 대거 출마하고 있다는 점이다. 16대 총선을 통해 등원한 김성조 국회의원을 필두로 도의원 출신의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구 당협위원장이 연이어 도전장을 내고 있는데 이어 19대 총선을 앞둔 12월에는 구미갑구의 전인철의원과 구미을구의 김대호 의원이 총선 출마를 위해 의원직을 벗어던졌기 때문이다.


특히 김성식 의정동위회장과 전인철,김대호 전 도의원은 시의원 출신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따라서 향후 총선을 통해 당선된 국회의원은 시의원과 도의원 모두가 잠재적 경쟁자라는 부담을 떠안을 수 밖에 없게 됐다. 여기에다 국회의원에 출마 후 일정정도의 세를 유지하면서 낙선한 후보군들이 총선 실시 2년 후 전개되는 시장선거를 겨냥할 공산이 클 것으로 보여 차기 시장 선거 흐름도도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또 다른 19대 총선의 특징은 구미 출생은 아니지만, 구미연고를 내세운 한나라당 소속의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과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 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 안장환 통합 민주당 구미갑구 위원장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한 운명공동체를 주창하면서 도전장을 내고 있다는 점이다.


 


 


 


- 구미갑구 총선 판도


 


정치세계에서 4선은 말 그대로 사(死)선이다. 4선의 고지를 향해 가는 3선출신 김성조 의원을 겨냥한 대항마가 적지 않다.


구미을구와는 달리 올해 초부터 다자구도가 형성돼 왔다. 특히 12월말 의원직 사퇴여부와 관련 관심을 모아온 전인철 전 도의원이 의원직 사퇴를 기정사실화 한데 이어 같은 친박연합 출신으로서 단일화 여부에 관심이 모아져온 김석호 현 당협위원장과 김성식 전 당협위원장이 단일화라는 공통분모를 그려내지 못하면서 다자구도는 당초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다.


내년 4월 11일 실시되는 19대 총선에 출마의사를 밝힌 출마 예상자는 2011년 12월 말 현재 ▶김성조 국회의원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구 당협위원장(이하 위원장)▶김성식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이하 회장)▶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이하 전 국장) ▶안장환 민주 통합 구미갑 지역위원장(이하 위원장) ▶이병길 변호사 ▶전인철 전 경북도의회 의원(이하 전 도의원)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 회장 (이하 회장)등 8명에 이르고 있다.


 


 


◐8명 출마예상자 한나라당 4명, 통합민주당 1명, 친박연합 1명, 무소속 2명


 


 


민주 통합당 소속 안장환 위원장을 제외하면 7명의 예상자는 한나라당 혹은 여권 성향이다. 김성조 국회의원,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이병길 변호사. 채동익 회장은 한나라당 공천을 향해 분주히 뛰고 있다.


안장환 통합 민주당 위원장과 김석호 친박연합 위원장은 사실상 공천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다.김성식 회장과 전인철 도의원은 무소속으로 종주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한 4명이 모두 공천결과에 승복할 경우 구미갑구 총선 경쟁률은 한나라당 공천자, 통합민주당, 친박연합, 무소속 1-2명등 최소 4대1이 되고, 친박연합 소속 김석호 위원장과 친박연합 출신의 김성식 회장이 단일화를 이루지 못할 경우 최대 5대1의 경쟁률이 예상된다.


하지만 한나라당 공천 신청 예정인 김성조 국회의원과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이 공천여부에 관계없이 종주한다는 각오여서 최악의 경우 경쟁률은 7대1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변수는 여전히 상존하고 있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낙천한 후보들이 총선 실시후 2년후 전개되는 시장선거를 놓고 합종연횡을 할 가능성도 없지 않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후보 대 친여당 성향이 대결하면


한나라당으로부터 이반된 친여 성향의 구미민심이 둥지를 떠나 새로운 당에서 둥지를 틀 가능성은 미미해 보인다. 따라서 한나라당을 떠난 민심은 친박 성향의 무소속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한나라당 후보 대 무소속 후보간 1대1 구도로 총선이 치러질 경우 결과를 예상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다자구도로 무소속 군이 형성될 경우 한나라당 공천후보의 당선가능성은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친박계 한나라당 후보와 친박 무소속 후보, 친박연합 후보등 3자구도로 갈 경우에도 고정기반을 많이 갖고 있는 한나라당 후보에게 유리한 국면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는 달리 다자구도로 총선구도가 진행될 경우 최대 20%대의 지지층을 확보하고 있는 민주 통합당의 후보의 이변가능성도 없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로 총선이 치러지고 있는 만큼 총선시기가 가까워질수록 친 박근혜 성향의 구미 민심이 한나라당 공천자의 돈독한 후원자로 돌아설지가 최대 관심거리라고 볼수 있다.


 


◐ 기대되는 석패율


안장환 민주 통합당 구미갑 지역위원장은 내심 석패율을 기대하고 있다. 구미지역에 나름대로의 민주당 기반이 있고, 이러한 기반은 도내 여타 선거구에 비해 탄탄하기 때문에 석패율이 도입될 경우 구미에서 1명의 국회의원을 더 배출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정개특위가 19대 총선에서 석패율제 도입을 위해 특위를 가동하고 있어 더욱더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석패율은 국회의원선거에서 같은 시․도에 입후보한 복수의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를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의 같은 순위에 추천할 수 있도록 할 경우 지역구에서 낙선하더라도 평균 유효득표수대비 득표율이 가장 높은 후보자가 당선될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출마 예상자 신상명세 <현역▪가나다 順>












  ▶김성조


 


▶김성조 국회의원 (한나라당)


 


▷학력/나이


1958년 구미출생, 금오공대 명예박사, 경북대 행정대학원 졸업(석사), 영남대 화공과 졸업


▷경력


3선 국회의원 (16,17,18대),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여의도 연구소장, 한나라당 전략기획본부장 역임, 현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김석호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구 당협위원장 (친박연합)


 


▷학력/나이


1959년 구미출생, 광평초, 구미전자고, 경일대, 금오공대 졸업, 영남대 행정대학원 졸업.


▷경력


경북지구 청년회의소 회장, 구미경제 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사무국장, 경북도의원, 제17대 대통령 선거 한나라당 경선 박근혜 후보 특별보좌역, 2010년 구미시장 출마, 새마을 연구소장.












  김성식


 

▶김성식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 (무소속 )


 


▷학력/나이


1946년 구미출생, 대구대 행정대학원 부동산 학과 (석사)졸업


▷경력


구미시 초대, 2대 시의원, 경북대학교 실무강의 (강사), 현 사단법인 왕산기념사업회 이사, (사) 녹색 전국 연합 경북중부 지부장 , 박사모 구미지회 고문, 구미시 의정동우회 회장, 구미희망포럼 고문.












  ▶심학봉


 


▶심학봉 전 지식 경제부 국장 (한나라당)


 


 


▷학력/나이


1961년 포항 출생, 구미전자공고, 경북대 전자공학과, 미국 미주리 주립대(경제학 석사)졸업, .


▷경력


KBS 공채 15기, 제 26회 기술 고등고시(행시 34회)합격,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 OECD 사무국 근무(프랑스 파리), 인수위원회, 청와대 경제 수석실 지식경제 비서관, 생산기술 연구원(부원장급), 지식경제부 경제자유구역 기획단장(국장급).구미경제발전 위원장












  안장환


 

 


▶안장환 구미갑 지역위원장(통합 민주당)


▷학력/나이


1956년 안동출생. 상주대 졸업


▷경력


경북도 치과기공사 협회 회장, 현 통합 민주당 중앙위원,통합 민주당 구미갑 지역위원장.












  이병길


 


 


▶이병길 변호사( 한나라당)


 


▷학력/ 나이


1964년 구미출생, 구미초, 구미중, 대구 능인고, 고려대 법대 졸업,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민법 전공)


 


▷경력


제36회 사법시험 합격, 전주 지방 검찰청▪ 창원 지방 검찰청 밀양지청 검사,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법률구조 고문변호사, 국제 장애인 미래 포럼 운영위원, (사) 구미아동 전문보호기관 아동학대 사례 판정 위원장, 변호사.












  전인철


 


▶전인철 전 경북도의회 의원 (무소속)


 


▷학력/나이


1956년 구미출생, 구미초, 대륜고, 구미1대학 사회복지과, 경운대 행정학과 졸업, 영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재학 중


▷ 경력


구미시의회 제2,3,4,5대 의원, 구미시의회 부의장, 구미시의회 의장, 경북도 의회 의원(문화환경위원회), 경북도 의회 정책연구 위원회 위원, 경북도의회 서민경제 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












  채동익


 


▶채동익 정수 진흥 중앙회 회장(한나라당)


학력/나이


 


1947년 상주출생, 함창고, 상주대, 영남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졸업,


 


 


▷경력


 


구미시장 출마, 금오공대 겸임교수, 영남대 제 27대 행정대학원 총동창회장, 제17대 대통령 선거 경북도 선대위 중소기업 정책본부장, 구미시 경제통상국장, 현 정수 진흥회 중앙회 회장,구미시장 출마, 제17대 대통령 선거 중앙선거대책위 정책위원


 


 


-구미을구 총선판도 /한나라당 5명, 친박연합 2명,무소속 1명


 


11월 이전까지만 해도 구미을구에는 김태환 국회의원과 김영택 전 도의원,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 하지만 이러한 저조한 경쟁률 예상은 11월 들면서 급반전하기 시작했고, 12월에는 급반전 양상에 탄력이 더해지면서 8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다 통합 민주당 혹은 통합진보당이 후보를 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면서 경쟁률은 구미갑구의 8대1을 능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출마를 공식화한 구미을구 출마 예상자는 한나라당 공천신청 예정인 김태환 국회의원,김연호 변호사,김영택 전 도의원, 이욱열 한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채중근 탑정형 외과 원장 등 5명이다.


여기에다 박대식 친박연합 구미을구 당협위원장은 공천이 기정사실로 받아들여 지고 있으며, 김대호 전 도의원은 12월 막판에 의원직을 벗어던지면서 무소속 총선출마를 공식선언했다. 또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장 역시 최소연 나이로 무소속 출마를 공식선언한 상태다.


한나라당 공천 신청 희망자인 5명이 공천결과에 승복할 경우 경쟁률은 최소 4대1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한나라당 공천 신청 희망자인 김영택 전 도의원의 경우 ‘한나라당이 본인을 버리면 본인도 한나라당을 버릴 수 있다’면서 총선 종주를 선언한 상태여서 상황에 따라 최대 5대1의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총선 판도는


 


구미을 총선의 관전포인트는 김태환 의원의 공천여부와 이 경우 인동을 거점으로 하고 있는 김영택 전 도의원과 선산이 거점인 김대호 전 도의원의 어떤 묘수로 바둑을 놓을지가 관심거리다. 또 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이 어떤 행보를 취할지도 관심거리로 요약할 수 있을 것이다.


역으로 김태환 현의원 이외의 제3자가 공천권을 거머쥘 경우 김의원의 거취여부와 함께 선산권과 강동권 등 지역간 세 대결도 관심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한나라당 공천자에다 친여성향 후보들이 우후 죽순으로 출마할 경우에는 박근혜 대표에게 진한 정서를 갖고 있는 농촌지역인 선산지역이 특정후보 보다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향한 애정몰표를 던질 가능성이 커 한나라당 공천자가 상당한 우위를 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으로 한나라당 공천자 대 낙천자와 친여성향의 후보들이 단일화를 이뤄낼 경우에는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의 예상과 달리 구미을 총선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특히 12월말 김대호 전 도의원이 예상을 뒤엎고 총선출마를 전격 선언하면서 주요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구미을 총선판도가 과열경쟁으로 치달으면서 확인안 된 악성루머들이 언론사 홈피를 통한 댓글과 구전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과열양상이 전개될 경우 상황에 따라서는 총선 후 법적논쟁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출마 예상자 신상명세 <현역▪가나다 順>












  ▶김태환


 


▶김태환 국회의원 (한나라당)


▷학력 / 나이


67세, 선산 출생, 장천초교, 오상중, 경복고,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졸업,금오공대 명예 경영학 박사


▷경력


아시아나항공 부사장, 금호 P&B 화학 사장,한나라당 제1사무부총장, 경북도당위원장, 홍보기획본부장, 재선 국회의원 .


 












  김대호


▶김대호 전 도의원 (무소속 )


 


▷학력/나이


58세, 선산출생, 영남고등학교 졸업


▷경력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선산군자유총연맹지부장,신한국당지구당조직부장,구미시체육회부회장, 한나라당 구미을지구당 사무국장, 선산초등학교 총동창회장, 구미시 제4대의원, 제8대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 제9대 도의회 농수산위 위원


 












  ▶김연호


▶김연호 변호사 (한나라당)


▷학력/나이


53세, 해평 출생, 해평초등학교, 해평중학교, 계성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대 졸업.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 석사과정을 졸업.


▷경력


25회 사법시험, 한국, 미국 변호사,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 한나라당 10.26 재보선 클린선거감시단 위원, 한나라당 6.2 지방선거 클린공천감시단 위원.


 












  김영택


▶ 김영택 전 도의원 (한나라당)


▷학력/나이


49세, 인동출생, 경북대 졸업, 경북대 행정대학원 일반 행정전공 2학기 휴학


▷경력


동구미 로타렉타 초대회장, 한나라당 협의회 회장, 경상북도 도의원, 경상북도 의회 한나라당 원내 부대표,경북대 총동창회 이사,한나라당 경북도당 대변인, 경상북도 배구협회 부회장


 












  ▶김찬영


▶ 김찬영 전 아주대 총학생회장(무소속)


▷학력/나이


29세, 해평 출생, 구미고,아주대 졸업


▷경력


구미고 19기 학생대표,아주대 총학생회장,영남일보배 길거리농구 기획,민주평통 자문위원, 구미시 농구연합회 부회장,대한장애인 육상연맹 이사,김문수 경기지사 후보 청년단장


 












  ▶박대식


▶박대식 친박연합 구미을당협위원장(친박연합)


▷학력/나이


43세, 상모출생,영남대 졸업


▷경력


현 HBS 대표, 구미시 장기요양기관 협의회 회장, HBS(전다부품개발 4년),LG 전자 TV P&D 및 본사근무, 친박연합 구미을 당협위원장


 












  ▶이욱열


▶이욱열 한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한나라당)


▷학력/나이


52세, 선산출생, 숭실대 대학원(박사과정)졸업, 정치학 박사


▷경력


바른 사회 밝은 정치 시민연합 사무총장,국회 입법 보좌관,이회창 대통령 후보 상황실장,특보단장,제18대 총선 비례 대표 후보,대구대 국제 관계학과 겸임교수, 강남대 행정학과 대우교수


 












  ▶최중근


▶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한나라당)


▷학력/나이


50세,서울출생, 순천향대 의과대학 졸업, 순천향대 의과대학 박사


▷경력


학교 법인 명원 학원 이사장(2011년12월 12일 대학설립인가),탑정형외과 연합의원 원장,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구미경실련 전 재정위원,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순청향대학교 구미병원 과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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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꽃미남
10년 이상 구미를 위해 일해오시고 불의에 싸우셨던 김석호 후보님 저는 당신의 참 모습을 알기에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02/07 10:29   삭제
강동댁
구미에 살면서 시민의애로사항 좀잘챙기라 당선되더라도...교통지옥해결하고 구평-3공단출근길 직선으로뚤고 미&amp;#52451;다고 석적부영아파트로돌아다니나 출근시간10분은 더걸리겠다...실천할수있는분만 도전하시요.......
01/21 15:50   삭제
키컸어면
여기 어울리지않는 사람도 있네요 영포라 흠 구미사람은 바보라고 생각하시나? 그동안은 구미를위해 무었하셨나? 잠시머문시절 그리우셨나? 고향은의미가 무었인지 인터넷 검색한번해보시지요 포항은 어떡하라고...
01/20 23:17   삭제
시민
점잖으신분이 과한 욕심 있으시네 인사 들을때 물러나는게 아름답지요. 4선은 좀...
01/06 12:20   삭제
애국 구미시민
구미시민 여러분!! 위에 후보자중 본선에서 꼬리 내린눔 있으면 시민 희롱죄로 반드시 처단합시다
12/31 17:5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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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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