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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륜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 손광술 구미시 재향군인회장 2011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30일 시상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체육회 조병륜 부회장과 구미시 재향군인회 손광술 회장이 2011년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 영광의 수상자로 결정됐다.


조병륜 부회장은 1984년 구미시 핸드볼협회 감사를 시작으로 구미시 체육회 이사, 원평2동 체육회장 등을 역임하며 구미지역 체육활성화를 위해 헌신 노력했다.












  ▶조병륜 구미시 체육회 부회장


특히 가맹경기단체 활성화는 물론, 학교체육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으며 2000년도부터 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클럽 3630지구 주요 직책을 역임하며 체육을 통한 시민 화합을 주도하고 봉사를 통해 체육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 점 등이 높이 평가됐다.


손광술 회장은 1964년부터 봉사활동의 효시인 4-H 선산군연합회 활동을 시작으로 47년간 다양한 봉사활동과 희생정신으로 지역민 화합과 단결을 이끌어 왔다.












  ▶손광술 구미시 재향군인회장


특히 2007년 1월부터 구미시재향군인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향군조직의 정예화와 시민 안보계도활동을 통한 호국안보의식 고취에 앞장선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자랑스런 구미사람 대상은 올해부터 기존의 9개 시상부문에서 부문 없이 시민 중 3명 이내로 수상인원을 대폭 축소해 상의 가치와 권위가 한층 향상됐다.


심사는 지역 기관장 및 사회단체, 학계, 언론계 등 각계 인사 20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들이 맡았으며 구미시는 30일 구미시청 전 공무원이 참석한 송년 다과회 자리를 통해 시상식을 가졌다.














  ▶구미시 체육회 가족들과 함께












  ▶재향군인회 식구들과 함께












  ▶주민생활 지원과 박세범 과장(사진 좌에서 두번째)과 박성애 선임계장(사진 좌)












  ▶친구, 가족들과












  ▶사랑하는 부인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 조병륜 수상자 












  ▶박종우 구미시 체육진흥과장(사진 좌)과 성기조 구미시 체육회 상임 부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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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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