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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2012년 신년인사회, 1월 2일 오전 11시 2층 대강당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김용창)는 1월 2일 오전 11시 2층 대강당에서 김용창 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대규 대한노인회구미지회장, 우형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상공의원,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지역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신년인사회를 갖는다.


임진년 새해를 맞아 상호간 인사를 나누고 한 해를 알차게 보낼 것을 다짐하기 위해 구미상공회의소가 마련한 신년인사회에서는 제22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에 이어 김용창 회장의 신년인사,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조명래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신년인사, 이대규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회장의 만세삼창, 우형식 금오공과대학교 총장과 이용원 구미사랑시민회의 회장의 축배 제의 순으로 진행된다.


김용창 회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미국, 유럽 등 재정위기 여파로 세계경제가 불투명하고 대내적으로도 북한의 잠재적 위협과 대선과 총선을 앞둔 포퓰리즘 등으로 낙관만은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올해는 산학연관이 단결해 더 힘차게 도약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또 “ 한-EU FTA 발효에 이어 올해는 한미 FTA발효를 앞둔 상황에서 우리나라 수출에 보다 탄력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무역 1조달러 시대를 넘어 올해에는 그 이상을 달성하기 위해 기업인과 근로자가 합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 구미지역 수출환경 개선을 위해 새로운 철도컨테이너 야적장이 구미공단 인근에 반드시 신설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년인사회에 앞서 제22회 구미상공대상 시상식에서는 경영부문 1인, 무역부문 1인, 기술부문 2인, 지역개발 및 유통부문 1인 총 4개 부문에 5명을 선정, 각각 상금 5백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각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경영부문 ㈜엘지실트론 대표이사 이희국


▷무역부문 도레이첨단소재㈜ 상무 이승훈


▷기술부문(대기업) ㈜웅진케미칼 상무 윤병섭


▷기술부문(중소기업) ㈜월덱스 대표이사 이장열


▷지역개발 및 유통부문 ㈜대영자재백화점 대표이사 이기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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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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