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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북문화신문/굿모닝 구미뉴스 사무실 이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3일
구미시 지산동 594-2번지 2층
ⓒ 경북문화신문

창간 7주년을 맞은 (주)경북문화신문/굿모닝 구미뉴스가 2일 구미시 지산동 594-2 번지(2층)로 사무실을 이전했습니다.


새해 새 보금자리로 자리를 옮긴 경북문화신문 임/직원 일동은 정도지향, 공익우선의 사훈을 가슴에 새기고 초심을 잃지않을 것을 약속 드립니다.












  


독자 및 네티즌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질책 바랍니다.


개소식은 2월 중순 간소하게 치를 예정입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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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쩍새
사무실 이전 축하합니다.
지역사회을 위한 신문으로 계속 발전해 가시길...
01/06 16:20   삭제
소쩍새
사무실 이전 축하합니다.
지역사회을 위한 신문으로 계속 발전해 가시길...
01/06 16:20   삭제
구미사람
축하합니다.사통팔달 트인곳에서 답답한 시민과 서민을 위해 더욱 발빠르고 쾌도난마식 속시원한 대변인이 되어주길 기대합니다.
01/06 04:35   삭제
역사인식
총선이 다가오고 있군요. 독자들이 바른 판단을 할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삼척동자처럼
01/04 15:05   삭제
삼척동자
정론에 빛나는 필체, 정직한 언론, 바른 소리,바른 행동, 그 중심에 서는 언론이 될길
01/04 15: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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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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