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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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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총선에 출마 예정인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당협위원장이 2일 구미시 세로넷 사거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10시간 가까이 1시간 쉬고 2시간 절하는 삼천배 의식 행사를 가졌다.
김 위원장은 <2012년 삼천배 의식 행사>와 관련 " 오십여년의 성상을 돌아보면 희노애락이 함께 했고, 이를 통해 이웃 혹은 친구, 지인들에게 잘 못을 했던 점도 없지 않았다"고 눈시울을 붉히면서 "처음 일천배는 때로는 외로운 능선을 걷듯, 때로는 험한 비탈길을 오르듯 고단하게 살아온 스스로를 절절하게 반성하는 의미를 담았다"고 밝혔다.
김위원장은 또 자아반성 일천배에 이은 또 다른 일천배에 대해서는 "어려운 경기 불황의 한파 앞에 움추려 계신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마음으로 구미공단의 살길과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시민 여러분의 미래 평안과 구미번영을 위한 문제점들을 객관적으로 살펴 보았다"고 말했다.
김위원장은 또 마지막 일천배와 관련 "구미의 발전과 번영된 미래를 위해 미력하나마 여생을 바쳐야 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다졌다"고 말했다.
1월 경 예비후보등록과 출정식을 통해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 전력하겠다는 김위원장은 "경기 한파가 몰아치는 밤길에서 생존의 절망감에 눈물을 흘리시는 구미시민 여러분들에게 끝까지 타들어가는 춧불이 되도록 하겠다"고 애써 참던 눈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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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나 국회의원이나 구미를 위해 일하시는 건 똑같은 거 아닌가요? 색안경 끼고 사람 판단하지 마세요! 저는 저런 모습이 진심인거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02/07 10:27 삭제
현국회의원보다는 김석호 후보님이 훨났다...
열심히 하여 좋은 결과 바랍니다..
01/31 16:18 삭제
참으로 감동스런 모습이고 진정성이 느껴지는군요...김석호 후보님 화이팅입니다
01/26 10:08 삭제
시장 떨어지시더니...도대체 뭐하시는? 그렇게도 뭘 하나 해보고 싶으세요? 그정신과 선거에 쓰일 돈으로 진정 구미를 위하신다면 봉사단체 만들어서 진정한 봉사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01/11 05:1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