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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19대 총선 구미갑 예비후보 등록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4일
“4선 되면 구미 대형프로젝트 완결, 친서민 사업에 주력”
ⓒ 경북문화신문

 


19대 총선이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구미갑 선거구 3선의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김성조 국회의원이 4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돌입했다.


총선 분위기를 과열시키지 않기 위해 별도의 기자회견과 출정식을 하지 않기로 한 김 의원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구미시민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길은 오로지 지금까지 쌓아온 정치적 역량을 발판으로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 더욱 노력하는 것이라고 판단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의원은 특히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박근혜 후보 캠프 2030 국민참여 본부장을 역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올 대선에서는 반드시 국민적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 피력과 함께 대선과정에서 역할론에 충실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이와관련 당 관계자는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지난 대선 경선 과정에서 김의원을 국민참여 본부장으로 임명한데 이어 김의원이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하면서 2010년 11월 김성조 의원 지역사무소 이전 개소식과 지난 해 김의원이 주최한 토론회 및 지난 해 11월 열린 출판기념회에도 참석, 남다른 관심과 배려를 대내외에 알렸다고 밝혔다.


특히 박 비대위원장은 지난 해 11월 5일 국회에서 가진 김성조 출판 기념회에 직접 참석, “여러분들에게 항상 따뜻한 사랑을 느끼고 있다”면서 “ 김성조 의원에게도 많은 사랑을 배풀어 달라”고 주문했던 사실에 주목하고, “대선에서 김성조 의원의 역할론이 막중할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지난 18대 총선을 통해 3선에 성공한 김의원은 이후 한나라당 씽크탱크인 여의도 연구소장, 정책사령관으로 불리는 정책위원회 의장에 이어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을 차례로 역임했다.


예비후보 등록을 계기로 본격적인 총선전에 뛰어든 김의원은 “ 모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 한나라당에 대한 TK 지역의 지지도가 낮아졌고, 특히 구미갑 지역의 지지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면서 “ 3선 국회의원 동안 보여 준 국비확보와 지역발전 노하우, 그리고 당내 주요 당직을 거치면서 쌓은 경험과 경륜은 결코 포기할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만큼 이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은 물론 한나라당의 신뢰 회복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원은 또 4선에 당선될 경우 포부를 밝혀 달라는 질문에 대해 “ 그동안 구미의 미래를 위해 유치한 1공단 리모델링 사업과 5공단, 새마을테마파크 조성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는 등 구미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 “ 금오산 사거리 철교확장사업처럼 주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을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챙겨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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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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