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5일 열린 한나라당 비대위에서 박근혜 위원장은 공천관련 5%룰 등 공천기준 문건이 있다는 보도내용은 비대위 출범 전에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히고, 문건이 있는 것조차 몰랐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특히 공천 기준과 률은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는 시점이며, 보도와 관련 룰에 대해서는 검토된 적이 없고, 불필요한 혼란과 분란을 야기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 하지 못한 일이라고 덧붙였다. 박위원장은 또 근거없는 얘기들이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 것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고 강조하기까지 했다.
공천원칙과 관련 박위원장은 또 국민이 납득할 만한 공천의 기준과 원칙이 중심이 되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당 쇄신과 관련 인적쇄신, 물갈이 등에만 관심이 쏠리는 것 같아서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추진하는 쇄신과 변화는 단지 인적쇄신뿐만 아니라, 정책의 기조와 방향을 어떻게 시대변화에 맞게 재정립하느냐, 또 잘못된 정치관행들을 어떻게 타파하고, 국민과의 소통을 좀더 강화하고 넓혀 나가느냐에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