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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값 폭락, 정치권은 왜 침묵하나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7일
이욱열 구미을 총선 예비후보, 장기 정책수립 촉구
ⓒ 경북문화신문

이욱열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최근들어 발생하고 있는 소값폭락과 관련 침묵하고 있는 정치권을 비판하면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게 책임을 묻고 동시에 대책을 강구토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6일 이후보는 논평을 통해 한우 최대 산지인 경북지역의 농심(農心)이 죽을 맛이라면서 산지가격과 도매가격이 지난 1년 사이 20%에서 60%이상으로 급락했고, 여기에다 폭등한 사료 값 때문에 소를 키우면 키울수록 손해가 나는 구조로 전략했고 비판했다.


이 후보에 따르면 지난 열흘 이상 농촌지역을 다녀본 결과 한미 FTA 타결로 대책 없는 농촌에 대한 실망과 분노가 커져 있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근시안적인 대책과 처방이 반복되면서 농민의 피해와 농촌의 피폐함이 극에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이와관련 이후보는 "정치권이 온통 공천과 관련된 정쟁에 휩싸여 있는 동안 농민의 가슴에 멍은 더 깊어지고 있다"면서 " 소값 안정을 위해 당정 긴급대책회의를 포함한 모든 대책을 강구하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또 관계당국에 대해서도 "소 값 안정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설 연휴를 전후해 쇠고기 소비를 촉진하고 군납을 추진하겠다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면서 " 이는 결국 국민이 쇠고기를 많이 먹어야만 소 값이 안정된다는 논리이고, 일차적인 책임이 국민에게 있다는 말로 들린다."고 비판했다.


또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적정 사육두수를 초과한 이유로 꼽고 있지만 이는 엄연히 이를 관리해야하는 농림수산식품부의 정책 실패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적정 사료 값 유지와 유통소비망의 개선 등 장기적인 정책 수립을 촉구한다."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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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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