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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호 구미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7일
누구나 살고 싶은 구미건설
ⓒ 경북문화신문

오는 4월 19대 국회의원 선거 구미 을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김연호 예비후보가 구미시 진평동 62-1번지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12월 31일 열린 사무소 개소식에는 김 예비후보의 고교 동창 및 동료 변호사, 강순호 해평면 전 농업경영인 회장, 손윤수 대구경북지역언론인협회 회장, 김상병 김해 김씨 종친회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연호 예비후보의 약력소개를 한 형곡동 주부 김지호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에는 좋은 조건에서 출발하느냐, 어려운 조건에서 출발하느냐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고 강조한  김연호 예비후보는 “역사적으로 김종직, 조광조 등 구미출신들은 항상 불의 앞에 당당했으며 박정희 대통령은 낙동강변에 구미공단을 건설한 영웅”이라며 구미 인재론을 주장했다.


또 앞선 두 번의 국회의원 선거에서의 중도 불출마에 대해서는 기획 공천의 희생양이라며 당시 한나라당 지도부를 강하게 비난했다.












  ▶김연호 예비후보


“17대 선거 당시 월등한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당시 병원에 입원 중이던 김윤환 전 의원이 동생을 잘 봐 달라는 부탁 때문에  공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한 김 예비후보는 “이 후 아직 어리니 기회가 더 있지 않냐는 막근혜 전 대표의 설득에 공천에 승복하고 이 후 침묵으로 당의 송사를 다 처리했지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시 경북에 여성 공천자가 없다는 이유로 여성후보자를 전략 공천하는 잔재주를 부려 또 다시 출마를 접을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 후 절치부심, 와신상담을 하면서    준비를 해왔다는  김 예비후보는 “불미스러운 일들을 접할 때마다 우리는 왜 변하지 못하냐고 스스로에게 묻는 지역민들을 만날 수 있었다.”며“구미시민의 삶의 질 향상, 양질의 외국 기업유치, 이상적인 도농 복합도시 건설로 구미를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 반드시 해내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연호 변호사는 구미시 해평면에서 출생했으며 해평초등학교, 해평중학교, 계성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법대를 졸업했다.


이 후 미국 조지타운대 로스쿨에서 석사과정을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법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25회 사법시험, 미국 뉴욕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한국,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나라당 법률지원단 부단장, 한나라당 10.26 재보선 클린선거감시단 위원, 한나라당 6.2 지방선거 클린공천감시단 위원, 한나라당 광주인화학교 성폭력사건진상조사 및 피해자지원 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축사를 한 강순호 전 해평면 농업경영인회장












  















  ▶김연호 예비후보를 옆에서 지켜봐 온 친구의 축사












  ▶순윤수 대구경북지역언론인협회 회장의 축사












  ▶김상병 김해김씨 종친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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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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