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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학원연합회, 제24대 이한석 회장 취임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9일
6일,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 열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학원연합회 정기총회 및 제24대 회장 이ㆍ취임식>이 지난 6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과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심정규, 윤창욱, 구자근, 장영석 경북도의원 및 시의원, 기술, 서예, 입시, 외국어교육협의회원, 고아선산지역, 옥계, 인동 등 각 지역 교육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이임하는 변현식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한석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변현식 직전회장(유신학원장)


2년의 임기를 마친 변현식 회장은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데는 회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다”고 말했다.














  ▶이한석 신임회장(한솔학원 상모관)


이어 이한석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금 학원가는 중요한 출발선에 섰다”며 “최고의 우선순위는 선생님들이 마음껏 수업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회장은 “전국 9개 시ㆍ도 교육청이 현재 최대 밤 12시까지인 초ㆍ중ㆍ고등학생의 학원 교습시간을 밤 10시로 제한하는 조례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교습시간 제한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학원연합회는 구미 전체 학원관계자들이 함께 준비하고 각 협의회와 전체 학원 연합회의 역량을 결집시키기 위해 단합과 단결의 장인 <제1회 구미시 학원 문화예술 축제>를 연다는 계획이다.


문화축제에서는 관현악, 피아노, 재즈연주 등 실내악공연과 전문무용공연, 군무공연의 무용공연, 어린이 합장, 성인합창단의 연합 합창 공연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공예체험(페이스 페인팅, 클레이, 쿠키, POP예쁜글씨 등), 미술대회, 교훈 및 좋은 글 써 주기 등이 선보일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














 















 




권상윤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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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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