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사진/ 최중근 예비 후보와 부인 이숙영 순천향 소아과 원장>
19대 총선 구미을 출마를 공식선언한 최중근 예비후보(50세, 탑정형외과 원장)의 칼럼집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KBS 심야토론 진행자로 잘 알려진 왕상한 서강대 법대 교수(유니세프 한국 위원회 특별대표)의 사회로 구미코에서 열렸다.
전직 국회의원, 전국 및 경북▪,구미지역 의사협회장, 전현직 도▪시의원, 구미 및 양포지역 기관장, 언론인, 구미시민등 8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룬 출판기념회에는 특히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신재학 강동병원장, 안명옥 전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이판돌 구미희망포럼회장, 이갑선, 문영덕 전 시의원이 참석, 눈길을 끌었다.
 |
▶사회를 맡은 왕상한 교수 |
 |
▶,최진근 경운대 교수 |
최진근 경운대 교수의 서평에 이어 축사를 한 인사들은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큰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면서 “ 건강한 사회,행복한 삶의 비젼을 제시한 ‘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는 책 내용처럼 최중근 원장이 나라와 지역사회가 건전하게 성장,발전할수 있도록 기여하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
최중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신비의 명약은 없고,만병통치약도 없다”고 강조하고 “ 꾸준한 운동과 좋은 생활 습관이 병을 막아주는 것처럼 상식과 합리적인 중용만이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는 유일한 명약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이러한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외롭고 힘들지만 ‘길을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또 “ 사회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사회가 건강하면 사회도 건강하다”면서 “ 건강한 사회,행복한 삶의 비젼을 제시하는 길을 가도록 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낮에는 의사로써 밤에는 문인으로써 주경야독의 길을 걸어온 칼럼집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의 저자 최중근 후보는 1995년부터 2004년까지 모교인 순천향대학교에서 조교수 및 부교수를 역임했고, 1977년부터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정형외과 원장으로 일했다.
 |
▶안명옥 전 국회의원 |
저자는 특히 의술의 세계에 갓 입문한 청년시절부터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병원 바깥의 세상에 관심을 가져왔다. 내시경으로 들여다 본 환자 몸속의 온갖 병중의 뿌리는 대부분 환자의 사회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저자는 믿고 있다.
시민단체인 구미경실련에서 재정위원을 맡기도 했고, 구미소방서 명예구조대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현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다문화 가정 사랑나눔 운동본부 대표, 매일신문 제1회 정치아카데미 전체 부회장,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양포포교 아동폭력 방지 대책위원, 양포동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또 매일신문 ‘매일춘추’, 주간 매일, 중부신문 ‘ 닥터 최의 세상 내시경’, 경북문화신문 ‘문화칼럼’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