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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구미을총선 예비후보 ‘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출판기념회

권상용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0일
8백여명 참석 성황
ⓒ 경북문화신문

 <사진/ 최중근 예비 후보와  부인 이숙영 순천향 소아과 원장>


19대 총선 구미을 출마를 공식선언한 최중근 예비후보(50세, 탑정형외과 원장)의 칼럼집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KBS 심야토론 진행자로 잘 알려진 왕상한 서강대 법대 교수(유니세프 한국 위원회 특별대표)의 사회로 구미코에서 열렸다.


전직 국회의원, 전국 및 경북▪,구미지역 의사협회장, 전현직 도▪시의원, 구미 및 양포지역 기관장, 언론인, 구미시민등 8백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룬 출판기념회에는 특히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신재학 강동병원장, 안명옥 전 국회의원, 구자근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이판돌 구미희망포럼회장, 이갑선, 문영덕 전 시의원이 참석, 눈길을 끌었다.












 













  ▶사회를 맡은 왕상한 교수














  ▶,최진근 경운대 교수



최진근 경운대 교수의 서평에 이어 축사를 한 인사들은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큰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면서 “ 건강한 사회,행복한 삶의 비젼을 제시한 ‘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는 책 내용처럼 최중근 원장이 나라와 지역사회가 건전하게 성장,발전할수 있도록 기여하는 주춧돌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최중근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 신비의 명약은 없고,만병통치약도 없다”고 강조하고 “ 꾸준한 운동과 좋은 생활 습관이 병을 막아주는 것처럼 상식과 합리적인 중용만이 사회를 건강하게 해주는 유일한 명약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이러한 가치관을 실천하기 위해 외롭고 힘들지만 ‘길을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또 “ 사회가 아프면 사람도 아프고, 사회가 건강하면 사회도 건강하다”면서 “ 건강한 사회,행복한 삶의 비젼을 제시하는 길을 가도록 하겠다”는 각오도 피력했다.


낮에는 의사로써 밤에는 문인으로써 주경야독의 길을 걸어온 칼럼집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의 저자 최중근 후보는 1995년부터 2004년까지 모교인 순천향대학교에서 조교수 및 부교수를 역임했고, 1977년부터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정형외과 원장으로 일했다.












  ▶안명옥 전 국회의원


저자는 특히 의술의 세계에 갓 입문한 청년시절부터 ‘세상이 아프면 사람도 아프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병원 바깥의 세상에 관심을 가져왔다. 내시경으로 들여다 본 환자 몸속의 온갖 병중의 뿌리는 대부분 환자의 사회적 삶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저자는 믿고 있다.


시민단체인 구미경실련에서 재정위원을 맡기도 했고, 구미소방서 명예구조대장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현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구미후원회 대표, 다문화 가정 사랑나눔 운동본부 대표, 매일신문 제1회 정치아카데미 전체 부회장, 양포동 발전협의회 회장, 양포포교 아동폭력 방지 대책위원, 양포동 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또 매일신문 ‘매일춘추’, 주간 매일, 중부신문 ‘ 닥터 최의 세상 내시경’, 경북문화신문 ‘문화칼럼’ 등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해 왔다.


 


 



권상용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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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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