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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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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열(52/한국지역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예비후보의 정치칼럼집 <비봉의 정기와 금오의 기상을 품고>출판 기념회가 10일, 선산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지난해 12월 20일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을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욱열 예비후보는 지난 25여년간의 정치 인생과 각종 언론에 연재 했던 칼럼집, 만화로 구성한 자서전등 2권의 책을 발간했다.
방송인 허참씨의 사회로 진행된 출판기념식에는 박태환 경북도의회 교육의원, 우진석 구미산림조합장과 황종호 선산농협 조합장, 각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장과 선산초 동문 및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이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이 예비후보를 ‘스승같이 배울 점이 많은 친구’라고 소개한 김형렬 전대구시 수성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구미를 위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면서 “그 그림이 완성 될 수 있도록 지역민 여러분이 이 후보의 붓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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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 (전)대구시 수성구청장 |
또 “정치인는 민복”이라 강조하고 “낙후된 구미를 이끌어 갈 길을 알고 중앙 무대에서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는 준비된 후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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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열 예비후보(한국지역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 |
이욱열 예비후보는 “ 선산문화회관은 옛날 자신이 살던 집과 방앗간이 있던 자리”라며 “비봉산의 정기를 품고 태어나 금오산의 기상을 받으며 꿈을 키웠던 고향에서 출판 기념회를 열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특히 “올 곧은 선비 정신으로 꿋꿋하고 당당하게 살아왔다”는 이 예비후보는 “대한민국과 구미의 발전을 위해 국민의 밀알이, 박근혜 대표 대통령 만들기에 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자 허참 씨와의 1문1답을 통해 이후보는 책의 제목을 <공감하는 리더 소통하는 국민을 위한 제언>이라고 명명한 이유에 대해 리더와 국민이 공감대를 갖고 소통한다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또 책 내용 중 ‘나는 마음부자’라는 의미에 대해서는 어려운 형편이였지만 긍정적인 사고에 힘입어 항상 마음만큼은 부자였고, 때문에 행복 할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미 선산출신인 이후보는 선산초등학교, 대구계성중학교,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13대 국회입법보좌관으로 입문해 이회창 대통령 후보 당시 상황실장과 국민중심당 사무부총장, 자유선진당 사무부총장과 자유선진당 홍보위원장 및 특보단장을 역임하고 2012년 현재 강남대학교 행정학과 대우교수 겸 한국 지역 인터넷 언론협회 중앙회장직을 맡고 있다.
준비된후보! 지역을 위해 열심히 일할것 같은 느낌이 팍 드는군요!
열심히 해서 큰 일꾼이 되시길 바람니다. 이욱렬예비후보 화이팅!!
01/11 19:03 삭제
완벽한 스펙으로 준비된 후보로 정감이 가네요..
01/11 14:3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