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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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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실시하는 19대 총선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북도내 15개 선거구중 구미갑이 9대1로 최대경쟁율을 기록했다.
10일까지만 해도 구미을과 8대1로서 동률의 경쟁률을 보였으나, 11일 통합 진보당 소속 구민회(56세, 2010년 구미시장 출마) 후보가 예비등록을 마치면서 도내 최대 경쟁률을 기록하게 된 것이다.
이로써 구미갑에는 한나라당 공천 신청 예상자인 김성조 국회의원, 심학봉 전 지식경제부 국장, 이병길 변호사, 전인철 전 도의원, 채동익 정수진흥회 중앙회장과 안장환 민주 통합당 구미갑 위원장, 구민회 통합 진보당 예비후보, 김석호 친박연합 구미갑 당협위원장, 김성식 무소속 예비후보등 9명으로 출마예상자가 늘어나게 됐다.
현수막에 인쇄된 사진이 너무 선하게 느껴지네요 명함에 약력도 어려운 이웃을위해 활동하셧네요 당선되시면 더어려운 시민을 위해 일해주십시요
01/20 23:01 삭제
드디어 우리일등친구 병길이가 나왔구나 친구들이 와몰려 지원하겠구나 나도먼데서라도 당선을 기원하마 화이팅^^
01/20 22:5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