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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사는 정치, 공정한 구미. 스마트 이병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4일
한나라당 이병길 변호사 구미 갑 선거구 출마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제19대 국회의원 구미 갑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한나라당 이병길 변호사가 13일 구미시청 열린 나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이병길 예비후보는  현 정치상황과 관련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의 여파로 인해 전국 소상공인부터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구미의 서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종사자들도 많은 어려움 속에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면서 “하지만 이 모든 문제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해 내야 하는 정치권은 현재 국민의 고통을 도외시 하고 자신의 자리 지키기에만 급급하면서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비판했다.












  


“이에 따라 같이 사는 정치, 공정한 구미를 슬로건으로 시민의 희망을 찾고 구미 경제회복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한다.”는 이 예비후보는 "지금 필요한 것은 남녀노소, 빈부귀천, 진보와 보수가 모두 함께, 같이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는 리더십”이라고 주장하고,“ 법이 아닌 정치라는 수단을 통해 시민들의 희망을 되찾아주고 가정과 기업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한나라당 공천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이 투명하고 합당한 공천을 할 것으로 믿고 있고, 현재 국민이 원하는 참신하고 능력 있는 사람은 저 밖에 없다는 확신으로 공천을 자신한다.”면서도 만일의 경우 공천 탈락후 대응에 대해서는 “이후에 생각할 문제로 조직에 들어가면 의리를 지켜야 하는 측면도 있다.”며 총선 종주에 대한 여운을 남겼다.


교육을 구미의 가장 큰 문제로 꼽은 이 예비후보는 특히 교육과 연관된 수도권 집중현상과 지역 인재유출에 대해 남다른 대안을 제시했다.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부모들은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하면 경제적 부담이 걱정이고, 서울은 인구가 늘어 문제고 이에 따른 지방은 인재유출이라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진단한  이 후보는 “우선 현재 주소지로 되어 있는 지방공무원 응시 자격을 최종학력 소재지로 변경한다면 수도권 집중 현상과 이에 따른 인재 유출을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64년 구미시 원평동에서 출생한 이 예비후보는 구미초, 구미중, 대구 능인고, 고려대학교 법학과에 고려대 전체수석으로 합격했으며 이 후 고려대학교 대학원 법학과를 수료했다.


사법시험 합격 후 검찰청 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이병길 법률사무소, 구미고, 인동고, 양포초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경북지적장애인 협회 구미지부 자문위원, 한국교통장애인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위원, 구미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사례판정위원장,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피해자지원센터 운영이사로 재직 중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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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아는 구미인
늘 항상 미소를 머금고 겸손과 절제를 신조로 생활하는 지금사회에 보기십잖은 선비정신을 가지고 사는 이시대 꼭 필요한 인재입니다 분명 구미를 잘사는 도시는 물론이고 공평 공정한 모범도시로 만들 대한민국 최고의 국회의원이 될 큰인물입니다 당연하게 당선될것입니다
02/08 23:25   삭제
친구
구미를 살리고 경제를 부흥시킬 새롭고 똑똑한 후보 이병길,당선확신파이팅!
01/31 15:50   삭제
본론
의리있고 양심있는 이병길 후보 화이팅
01/30 21:07   삭제
아영이
그동안 보살펴주신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꼭 당선되셔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의 전도사가 되어주세요.
01/27 09:26   삭제
이병길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새해 북 많이 받으세요.앞으로도 많이 지지해주시고 오는 1월 28일 오후 2시에 송정동 선거 사무소에서 개소식을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로 자리를 빛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민 모든 분을 개소식에 초대합니다.  이병길 배상.
01/22 09: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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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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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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