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가 급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4.11총선에서 불출마 쪽을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지고, 설 이전에 공천기준을 확정할 것으로 일정이 짜여지면서 영남권과 서울 강남등 한나라당 강세 지역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대대적인 물갈이가 진행될 것으로 정가는 분석하고 있다,
이에 앞서 비대위는 전국 245개 선거구 중 20%에 해당하는 40여개 선거구에 대해서는 전략공천을 하기로 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는 경선 ( 오픈프라이머리)을 통해 후보자를 공천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비대위에 따르면 16일까지 공천기준에 대한 결과 도출에 이어 17일 오후 2시에는 의원총회를 소집,비대위원들과 의원들간의 연석회의를 갖고, 수렴된 의견들에 대한 논의를 거쳐 을 19일 비상대책회의에서 최종 결정을 내리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공천과 관련된 구체적인 원칙과 일정들은 설 이전에 확정된다고 비대위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