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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치, 소통의 정치, 뚝심의 정치, 믿음과 신뢰의 정치, 희망의 정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6일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구미(갑)선거구 전인철 전 도의원 출마 기자회견
ⓒ 경북문화신문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구미(갑)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전인철 전 도의원이 16일 오전 10시 구미시청 열린나래에서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 지역주민께서 선택 해준 도의원 직을 중도에 사퇴하고 출마하게 돼 지역주민들과 시민여러분에게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며 사과인사를 한 전인철 예비후보는 “기초와 광역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으나 현실정치의 높은 벽을 실감했다.”며“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를 잃은 정치를 바로세우겠다.”고 출마를 결심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이어 전 예비후보는 생활정치, 소통의 정치, 뚝심의 정치, 믿음과 신뢰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약속했다.


17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설명한 후  “전시행정과 개발위주 정책으로 구미의 말없는 다수인 서민계층과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누가 가장 잘 알겠느냐.”고 반문한 전 예비후보는 “대형할인점 진출로 새업에 큰 타격을 받고 있는 중소상인들과 소규모 기업, 그리고 맞벌이로 인한육아문제로 고민하는 젊은 부부들 등이 중산층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법안을 만들겠다.”며“더욱 낮은 자세로 작은소리도 귀 담아 듣고, 눈치보지 않고 소신있고, 지역민들의 기대를 져 버리지 않고, 구미의 미래를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공천에 대해 “아직 한나라당 공천신청은 하지 않았으며 공천관련 구체적인 이야기는 지금 하기 곤란하다.”며 “한나라당이 환골탈태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한다면 합류할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전 예비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친박 무소속으로 당선됐다.

<프로필>


 


구미초,대륜고,구미1대학 사회복지학과와 경운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영남대학교 행정대학원 일반행정전공 재학 중이다.


 구미시의회 의장,경상북도의회 의원,구미경제살리기 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구미청년유림회 회장을 역임했고,성균관유도회 중앙회 자문위원,경북 국학원 및 국학진흥원 고문,(사)한국전통연희 총연합회 경북지회 고문 ,구미시 사회복지사협회 자문위원,구미 경실련 재정위원,아름다운가정만들기 운영위원을 활동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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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보아하니 같은 사람이 계속해서 비방글을 올리시는 것 같은데.. 글쎄요.. 도대체 확인된 정보를 올리시는건지.. 선거직을 20년 가까이 한 사람인데 설마 그게 사실이라면 그걸 모르고 계속 뽑았던 구미시민은 바보란 말인가...
02/25 18:55   삭제
jc시절
유림회 아이고 부끄럽소 jc(청년회의소)시절 여직원과의 불미서러운 관계는 유림이 할일이 아니지요 도덕 도덕 또도덕
02/14 00:14   삭제
나도 한표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하세요
나도 한표!
01/17 17:28   삭제
도량
나도 전인철에 한표!
01/17 13:11   삭제
왕재수
댓글이 올라오는것보니 역시 다크호스구만...끝까지 화이팅!
01/17 13:0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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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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