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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비대위원회 쇄신안 지지 성명 발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7일
남병직, 이창연, 최종탁, 최기복, 곽창규, 김경원, 김대현, 김상훈, 김영택, 김재천, 심학봉, 앙영모, 김충환, 조영삼, 홍동현, 홍진표, 노선희, 김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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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 출마예정인 한나라당 소속 대구▪경북지역 일부 예비후보자들이 17일 한나라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의 당 쇄신 안에 대한 지지성명'을 발표했다.


남병직(중남구), 이창연 (북구을), 최종탁(동구을), 최기복(포항), 곽창규 (서구), 김경원 (영천), 김대현(수성갑), 김상훈(서구), 김영택(구미을), 김재천(북구갑), 심학봉(구미갑), 양명모(북구갑), 김충환(북구을), 조영삼(북구을), 홍동현(달서을), 홍진표(북구을), 노선희(포항을), 김석준(달서병)씨 등 예비후보들은 "한나라당은 재보궐 선거에서 보여 준 한나라당에 대한 국민들의 채찍에 대해 반성하기는 커녕 최근 불거진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 전당대회 돈봉투 사건 등으로 국민들의 한나라당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심각한 수준으로 추락했다"고 밝히고 " 이에대한 특단의 조치로 당 쇄신을 위한 극단의 결정인 비상대책위원회가 구성됐고, 비대위가 지향하는 당 쇄신안은 헌신적이며, 현재의 상황을 헤쳐나가는 유일한 대안인데도 불구하고, 당파와 계파의 이익을 추구하는 일부 집단들이 비대위를 향한 비판을 일삼고 있으며, 특정 비대위원들에 대한 사퇴압력이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대위의 구성은 계속되어야 하고, 비대위의 쇄신안은 존중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들 예비후보들은 "더 이상 당 쇄신의 행보를 저지하는 어떤 행위도 좌시하지 않을 것이고, 동시에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면서 " 지역 민심 파악이나 국가 현안에 관심을 갖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국민들에게 다가가는 길만이 쇄신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라고 밝혔다.


또 "기존의 어떤 정파나 계파에 얽매이지 않는 공정한 정당 공천의 기반위에 국정과 정책이 지역의 이해에 집중시키면서 국가차원의 현안에서도 합리적이고, 발전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당 쇄신안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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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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