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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무상급식 찬성, 공천제 반대▪낙동강 둔치 평지숲 조성 찬성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9일
구미지역 주요 현안 구미갑을 출마예상자 서면 질의 답변 분석
ⓒ 경북문화신문


 


 


4월 총선에 출마하는 구미지역 출마예상자들은 복지 이슈인 무상급식, 정치이슈인 지방의원 공천제, 여가선용의 이슈인 낙동강 둔치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갖고 있는 것일까. 또 경제 이슈인 구미공단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구미의 최대 현안중 하나인 교육의 질향상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일까.


경북문화신문은 구미갑을구 총선 출마예상자 16명을 대상으로 구미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한 답변을 도출해 냈다. 9일 현재 출마예상자는 16명이었고, 이중 을구 출마예상자 1명이 답변을 보내오지 않았다. 또 지난 15일 답변 마감 이후에 출마 입장을 밝힌 1명의 출마예상자가 추가 질의및 답변을 요청해오면서 대상자는 최종 16명이었다.


지난 20일자 경북문화신문을 통해 보도한 지방의원의 공천제에 대해서는 16명 중 3명이 공천제 찬성, 13명이 공천제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혔다.또 갑구는 8명중 1명, 을구는 8명 중


2명이 공천제 찬성 입장을 밝혔다.


또 같은 날자에 보도한 낙동강 둔치 380만평 활용방안에 대해서는 평지숲 조성 등 친환경 여가시설에 대해서는 16명 모두가 찬성을 했고, 절대다수가 골프장 등 레포츠 시설에 대해서는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절차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공감대 형성 절차와 관계없이 친환경 친서민 골프장 조성에 찬성하는 의견은 2명이었다.


27일자 보도하는 항목 중 무상급식에 대해서는 16명 중 무조건 전면 무상급식 찬성이 7명, 조건부 전면 무상급식 찬성 8명이었고, 단계적 확대실시는 1명이었다. 결국 15명이 전면 무상급식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교육의 질향상에 대해서는 16명 모두가 현 구미 교육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일류고 만들기, 교사 대구 출퇴근 극복, 학년별 특별반, 세계 최고 수준의 종합대학 설립, 교사▪학생 사기 앙양책, 금오공고의 금오과학고로 명칭변경, 좋은 교사 초빙 등 특이한 의견들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마예상자들은 구미시가 지원하고 있는 교육경비 사용과 관련해서는 학력 신장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과 추진에 쓰이도록 해야 한다는 일관된 입장을 내놓았다.


구미경제 및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서는 취업조건부 삼생 프로젝트 추진, 차세대 성장산업 완성품 회사 공단 유치, 강소기업 유치, 경영및 근로자 환경 획기적 개선, 부품소재 항공 산업단지 조성, 외국기업 등 고용창출 없는 기업유치 배제, 구미산업구조 첨단화 고도화 지속적 추진, 소규모 농공단지 조성, 양질의 외국기업 신규 유치등이 주를 이뤘다.


중앙및 지역 활동을 어떻게 안배하겠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중앙 및 지역 활동 연계, 지역행사 참석 제한 및 중앙정치에 무게, 지역행사에 무조건 참석, 주말시간대 무조건 구미 상주, 경중가려 행사 참석, 중앙일정에 차질없도록 안배, 지역은 담당보좌관▪중앙은 국회의원, 중앙정치 올인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관련기사 2,3,4,5면/ 김경홍 기자 >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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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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